방금 사파리 다녀왔습니다.
일단 오픈한 곳은 전체의 1/4~1/3 정도 됩니다.
사파리 도는 차들은 20대는 족히 넘는듯 합니다.
넓지도 않은 길에 사파리하는 차와 주차차량들로 인해
길이 꽉막혀서 교통정리 되는데 한참걸림.
철길쪽 라인 중간쯤 빨통 자연산 E컵은 되어 보이는 듯 한
아가씨가 있던데 와꾸가 하상~중하ㅡㅡ;;
어쨌든 전반적으로 와꾸가 많이 떨어지는건 사실인듯 합니다.
ps. 포승 다이아(타 사이트 제휴) 앞도 지났었는데 24시간 하는 곳인데 불 끄고 영업하는지 어두컴컴 하네요.
달리기도 힘드네요 이제는
아직도 있군요..
쌈리말고 용주골은 아직까진 경찰이 직접 관여하지않아서
갈만합니다
용주골이란,,,파주쪽을 말하는건가요? 절라 머네요 와 ..ㅠ.ㅠ 차앙녀초온이 수원은 완전히 없어진거죠? 평택은 없어졌다봐야되고,.,.,
이제 차앙녀촌이 어디어디 남아있나요?
파주맞습니다. ㅎ 남은곳은 이제 포항. 파주 용주골 부산 완월동 원주 희매촌 4곳에 남았군요.. 아직까지 장사하지만 언제간 4곳에
멀지 않아 정리나 재개발할듯
와 파주. . .솔까파주는 넘멀고 외지고 .....이쁜녀들은그쪽으로안갈듯.(거기서일안할듯) 그쵸?
용주골 저번달에 갔을때 이쁜애들 꽤 있었습니다. 20대 초반으로 보이는애들이 해변 스타일의 비키니 입고 서 있는것도 신기했고요. 보통 비키니 입고 서있는 경우는 거의 못 봤는데 용주골에서 요즘 유행인가 보네요.
좋은정보감사합니다...그멀리까지가서 왜 일할까요;;;;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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