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리안 나우누리 이런 전화선통신때 이야기입니다
아는형 친구가 통신으로 여자를 만나서 재미봤었는데 알고보니 유부녀였었고
남편한테 들켰습니다 그때는 간통죄가 있어서 남편은 빡쳐서 고소했었구요
합의보자고 권유해봤는데 알고보니 마누라가 몇번을 딴남자들이랑 들켰던 전적이있어서...남편이 더는 못참아서 합의 다조까라고 했다네요 너무 완고하게 나가서
결국 아는형 친구의 아버지가 그때 사업하는분이셧는데 합의금 현찰로 5천만원 들고가서 설득했다네요 5천....90년 중반쯤이였나 피시통신이 몇년도 유행했죠
갑자기 생각나서 써봅니다
하이텔,천리안, 유니텔하던 시절이 아마 96-97년도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하이텔 단말기 하다가 월 15만원씩 나와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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