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순간 태국마사지만 소소하게 다니다가
그것도 잘 안갔는데 진짜 고자되는거 아닌가 싶어서
스웨디시를 예약을 했습니다...
60분에 베이직 7만 스페셜9만 이렇게 있더라고요.
갔더니 남자들은 저거 안한다 이러더라고요 차이가 뭐냐
물었더니 7하고 9는마무리 차이.
올탈은 13이라길래 그래 올만인데 ㄱㄱ했는데..
옛날 아로마 마사지 60분에 8만 이것보다도 쌉 구리네요
바디라고는 타주는거 같은데 나이도 30대 중후반은 되어보이고
가슴은 AA 타줘도 감흥이 없네요. 뭐 옵션 10만원? ㅋㅋㅋ
할 생각도 없었지만... 오바마네요...
그냥 90분 10만원짜리 가면 터치 잘 안되도
30분은 만지작 거리던데 차라리 그게 나을 듯
거기는 매니저라도 20대였는데... 흑흑..
또 한동안 안갈거 같기도 히고..
오랫만에 건마 갔더니 건마도 비슷하네요
60분 12만원 내고 들어갔는데, 언니가 기계적으로 하네요
마사지가 있는것도 아니고 핸플이다 생각하고 역립하면 반응이 목석이고
안되는것도 많고
끝나고 뻘쭘해서 바로 나오니까 45분 지났네요
거기도 금액이 올랐더라구요
키방이 전체적으로 만원씩 올랐어요
그돈이면 휴게 간다 할 정도가 되었네요
그레서 휴게갈까 건마갈까 하다가 건마갔는데 씹내상 입었어요 ㅠㅠ
저도 베프가 하도 강조해서 몇 군데 가봤는데 도무지 매력을 모르겠네요.
바야흐로 한국 역사상 유흥 요금 가장 비싼 시절...
핸플 6만원 할때가 좋았는데 말이죠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