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나름 재미있게 봤습니다. 처음에 달에서 걸어 갈 때, 배우들이 천천히 뛰는거 보고 ㅅㅂ 이게 뭐자? 하고 끌뻔 했는데 그 구간 넘어가서는 나름 재미있게는 봤습니다. 그런데 확실히 임펙트가 약하고 제목대로 고요하게 잔잔하게 진행 되는 스토리 라인이라서요.......
작품의 소재는 괜찮았는데 억지가 좀 심했구, 배우들 연기가 볼만해서 그나마 끝까지 봤고, 최종적으로는 괜찮다는 판단입니다.
다만 주변인들에게 추천 할 정도인가는.....조금 고민 될 정도의 작품 같아요 .,
돌둘
돌둘 · 22-01-06
기생충, 오징어게임으로 한국 영화, 드라마에 대한 기대치가 높아졌지요. 장르는 SF물보다는 스릴러가 맞겠다는 생각이고요... 감독이 35분짜리 졸업작품(대학? 석사?) 만들었던 것을 냇플릭스 지원으로 만들었는데, 금전적 지원만 된다면 우리나라도 스타워즈 급의 영화를 만들수 있겠구나 기대를 해봅니다. 시즌2가 나오고, 거기에서는 과학적인 오류에 대한 보완이 있었으면 합니다.
정우성은 감독이 아닌 제작자로 참여한거죠
결말은 시즌2를 예고하는듯이 느껴졌습니다
오징어 게임이나 시즌 2가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기다리다가 눈 빠지겠어요~
오픈전에만 이슈되고...
오픈하고나서는 조용한...
영화도 제목대로 가나봅니다~~
과학적 오류가 너무 많고 개연성도 부족한 한류를 꺾이게하는 시리즈라고 생각합니다.
눈감고 만든 드라마 생각없이 만든 드라마
조용하게 없어질 드라마
달 빼면 흔하디 흔한 (유치한) 추리극.
하지만 승리호에 이어 SF도전 자체는 박수쳐 드립니다.
소재도 미래에 일어날법한일이고 전 괜찮게봤네요~다만 엔딩이 좀 아쉽긴하더라구요
나름 재밌게 봤습니다.
저도 재미있게 봤는데.. 반응들이 이렇게 안좋을줄은 몰랐네요... 난 재미있던데
저도 나름 재미있게 봤습니다. 처음에 달에서 걸어 갈 때, 배우들이 천천히 뛰는거 보고 ㅅㅂ 이게 뭐자? 하고 끌뻔 했는데 그 구간 넘어가서는 나름 재미있게는 봤습니다. 그런데 확실히 임펙트가 약하고 제목대로 고요하게 잔잔하게 진행 되는 스토리 라인이라서요.......
작품의 소재는 괜찮았는데 억지가 좀 심했구, 배우들 연기가 볼만해서 그나마 끝까지 봤고, 최종적으로는 괜찮다는 판단입니다.
다만 주변인들에게 추천 할 정도인가는.....조금 고민 될 정도의 작품 같아요 .,
장르는 SF물보다는 스릴러가 맞겠다는 생각이고요...
감독이 35분짜리 졸업작품(대학? 석사?) 만들었던 것을 냇플릭스 지원으로 만들었는데, 금전적 지원만 된다면 우리나라도 스타워즈 급의 영화를 만들수 있겠구나 기대를 해봅니다.
시즌2가 나오고, 거기에서는 과학적인 오류에 대한 보완이 있었으면 합니다.
장르가 S.F 인데 S는 없고 F만 있고
과학적 베이스가 니미 조또 말도 안됨...
SF로 보지 않고 스릴러로 보면 나쁘지 않았습니다만.....
중력을 간단히 조절한다던가.....
질량 보존의 법칙을 완전히 위배한다던가....
달과 지구와 통신하는데 실시간으로 하지를 않나...
전혀 그럴듯 하지 못한 과학적 오류들이 너무 많아 집중하기가 힘들더군요....
SF 영화라고 하면 지켜야 할게 있는데...
SF를 사이언스 픽션이 아니고 사이언스 판타지로 생각하고 만든듯.....
시작부터 말도 안되는 장면으로 시작되죠
거꾸로 뒤집힌 우주선 안에서 배두나가 안전벨트를 풀자마자 쿵하고 바닥으로 떨어지는...
달의 중력은 전혀 생각지도 않은 ..
그 뒤로도 우주선이 발사되는데 추진체를 그대로 달고 달까지 날아간다던가
우주복이 그냥 내복 수준이라던가
헬멧에 바이저도 없이 투명한 ...
달 표면에서 겅중겅중 어색한 움직임
개연성은 눈을 씻고 찾아봐도 없고
과학적 오류는 제대로 표현한 걸 찾아보기가 힘든 수준이고
고요의 바다를 한마디로 정의하면
쓰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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