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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일반인 20대 후반 (업소녀 아님) 을 알게됐는데
대화를 나눠보다 보니 돈이 좀 필요한 처지더라구요.
그래서 은근 슬쩍 흘렸더니 관심을 보이길래 좀 더 자세한 내용(금액이나 횟수 등)은 다음에 만나서 얘기하기로 한 상황입니다.
(사실 아직 관계는 못 가졌습니다. 니미... )
스폰이라는 걸 한 번도 안해봐서 비용이 만약 정해지면 선불로 줘야 하나요? 아님 나중에 주는 건가요?
주변에 물어볼 곳이 없어서 여긴 경험 많은 분들이 계신 거 같아서 여쭤봅니다.
모두들 즐달 하시기 바랍니다. ^^
그건 스폰이 아니고 조건이구요.. ㅠ.ㅠ
아.. 그럼 시작할 때는 안 주시고 월 중순쯤에 주시고 계속 진행하셨다는 얘기군요.. 답변 감사합니다 ^^
그리고 계약파기하거나함 바로종료인데 해본경험상 200이면 세전2600선을 놀면서 버는건데 말잘따르더라구요 먹튀가정해도 중순에지불하니 100손해보더라도 그냥퇴직금조로100준다하고 했죠 완전여친모드 달4회이상 노콘질사 연6회까지 여행 정도 옵션넣었습니다
일시불로 주면 무조건 먹튀 합니다.
달 몇백. 정하시고 주단위로 나눠서 주세요.
주 단위로 지불이라.. 아메리칸 스타일이네요.. 답변 감사합니다.
주 단위로 나눠서 줘야 처자도 빨리 님 보고 싶어 합니다.
첫달에 일시불로 주는 순간 이핑계 저핑계 대면서 안만날려고 함.
긴밤 30 세시간 20 이런거아니가요.
더비싼가.??
과거에 처음엔 주당 주면서 신뢰 쌓고
나중엔 몰아서 말에 줬습니다
원래 갑인 쪽이 늦게 주고 일찍 받는거에요
돈 먼져 받기 시작하면 애들 정성이 덜합니다
잘안쓰는 본인명의 현금카드 줍니다.
잔고를 주단위로 끊어서 입금해주고
사용내역을 문자로 받습니다.
계약기간 한달이면 한달 6개월이면 6개월뒤
잔고가 남았다면 비밀번호 알려주고
잔고 다찾게 한뒤 카드는 분실신고후 재발급 합니다.
왜 이런식으로 하는지 생각해보면 이해되실지...
최고기록은 잔고 1211만원 찾아서 정기예금 넣더라구요.
저한테 어디가 이율좋은지 물어보길래
저축은행 연 5.5%알려줌. 몇년전에...
스폰계약하고 저와 만나는 시간외에 다른고추와 만나고
제가 지원해준돈 쓰고 다니면 그건 계약위반입니다.
문자는 감시목적이고 현금카드는 돈모으라고 주는겁니다.
보통 스폰이라고 할만한 애들은 돈모아서 유학가거나 가게 차리거나 집 보증금 하려고 하는 어린아이들이라 돈생기면 쓰기바쁜 유흥녀들하고 같이 취급해서 현찰로 주면
씀씀이 커지고 더 큰돈 욕심생겨서 딴짓하고 그러거든요.
여러번 해봐도 이방법이 제일 효과적...
오~! 이런 방법도 있군요. 전 막연하게 금액하고 기간 정한 다음 통장으로 이체시킬 생각만 하고 있었는데.. 살이 되는 생생한 정보와 경험담 공유 감사드립니다. 꾸벅~!!
고수의 향기가 느껴집니다^^
추천꽝~!
스폰은 해본적은 없지만... 월 단위 액수 및 세부사항 정하고... 지급은 주단위로 주는게 젤 좋을듯 싶네요 ㅎ... 시작전에 합의보면 되요
먹고 튀는 애들 수두룩합니다... 튀면 걍 끝입니다... 경찰에 신고도 못해요 ㅋ
신뢰든 뭐든... 한몫에 다 주는건 호구잡히기 딱 좋죠
스폰이 말그대로 성립되려면 남자는 오직 님만 보기로 계약하는 겁니다.
원룸이라도 얻어주고 가구 사주고 월세, 수도 광열비, 생활비 다달이 주는 관계가 되어야 하죠.
하지만 24시간 감시할 수도 없기에
처자가 다른 넘을 만나는지 안만나는지 파악하기 어렵죠.
돈을 아무리 많이 준다 해도 오직 나만의 섹파로 스폰 관계를 유지하기에는 어려운 점이 많습니다.
요새는 월정액 보다는 고페이 조건으로 딜이 되는 추세입니다.
만날때마다 페이하는 구조로요
고액도 해보고 스폰하다 사귀귀도 해봣는데 나만만나라 하는 스폰은 괜히 신경쓰이고 돈도 많이 들고 안하는게 낫습니다
특히나 업소애면 걍 장기만남이다 생각하고 서로 기브엔테익 약속 잘지키고 연락 자주 하지말고 만나서만 재밌게 즐기고
밥이나 먹고 하는게 정답이에요 금액은 선불입니다 걍 버린다 생각하고 만나서
쇼부보고 바로 호텔이나 모텔이나 좀
좋은데로 가서 떡치고 바로 한달치 먼저 쏴주는게 무난합니다
이게 맞는 얘기.
몇몇 댓글은 진심인가 싶을 정도로 멍청이같네요.
스폰이 생각보다 오래 못 가는 이유
돈이 없어서 (x)
독점 욕심 (o)
이런 마인드면, 그냥 일회성 조건이 속편하고, 능력되면 쿨하게 사귀는 게 낫습니다.
돈 주고, 감시하고, ROI따지고.
인생을 그런 곳에 낭비한다?
제가 만약 재력이 되서 스폰을 하게되면
가성비는 둘째 치고
아~! 나도 말로만 듣던 상위 1% 안에 드는건가?
이런 자기만족이 들거 같은데요?ㅋ
상위 1%? 허영심 쩌네요.
하긴 한 번도 안 해보면, 괜한 과대평가에 빠져들죠.
막상 해보면 아무 것도 아닌데.
언젠가는 꿈을 이루기 바랍니다.
인싸가 될 마음도 없고
인스타 계정도 없습니다^^
웃자고 한번 해본말인데 너무 팩폭 하시는거 아닌가요?
스폰이라면... 먼저 관계를 해보셔야 합니다. 막상 시작했다 아니면 골치아프죠.
여자도 스폰 생각하고 있다면 님만 만날 생각하는거라 그리 어렵지 않을겁니다.
위에 자세하게 써주셨는데... 저도 두번 짧게 경험있습니다.
처음이시면 건바이건으로 우선 만나보세요. 만날 때마다 얼마 줄게.
그래서 약속한 시간에 또박또박 잘나오는지 확인해야합니다. 이런저런 핑계대고 안나오거나 늦기 시작하면 빠른 손절.
님도 스폰 시작하면 본전 생각나서 24시간 확인하거나 스토커처럼 확인하거나... 어떻게 변할지 모르거든요.
내가 나를 모르는 것도 함정입니다.
저는 조건으로 만나다가 투룸 월세내주고(제 명의로 바꿔서) 생활비주고 6개월정도 만난적 있고
한번은 월 700으로 3개월 정도 만난 적 있습니다.
둘다 만남 횟수 제한 없었구요. 여성쪽이 돈이 급했기 때문에 가능했습니다. 구해준 집이 제 일터에서 가까워서 확인도 쉬웠구요.
제가 시간적으로 여유가 있는 편이어서 자주 만났죠. 그래서 기간이 길지도 않았습니다.
여성분이 원하는 조건이 있을겁니다. 여성분의 경험도 중요하구요.
구속안할 자신 있으시면 횟수만 정하시고 가격을 더 낮추셔도 됩니다. 약속깨면 안주구요.
스폰전에 장기조건이 가능한지가 우선입니다. 어릴수록 약속시간 잘 안지키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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