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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개인사업자 밑에서 근무하면 원래 급여가 동결인가유

    아는 동생넘이

    개인사업자 밑에서 일하는디,,,

     

    세후 220받는디,,,

    4년째 급여가 1원도 안올랐다는디,,,

     

    세후 220은 처음 입사할때

    계약된 급여구요,,,

    이제 4년 1개월 됐다네유,,

     

    원래 처음 계약한 급여에서

    퇴사때까지 동일 한가유,,,

     

    동생은 올해 35살 입니다,,,

    댓글28

    스웨디시
    스웨디시 · 22-01-05
    일잘하면 올려주지않을까요?
    조건과만남
    조건과만남 · 22-01-05

    개인사업자가 문제가 아니라 그냥 중요한 사람으로 생각 안한다는거나 마찬가지입니다.

    4년이나 임금동결이라니.. 말이 되나요.

    얼른 이직준비 하는게 좋다고 봅니다.

    응허응허
    응허응허 · 22-01-05
    4년이면 오래참으셨네요
    빨리 다른곳 알아보시는게 나아요
    복숭아숭아
    복숭아숭아 · 22-01-05
    신고하고 딴것으로 이직하심이 답인듯하네요
    신대륙
    신대륙 · 22-01-05

    제가 볼땐 일이 매년 같은 일이고 별다를게 없다라고 사장이 판단하는것 같네요..

    업무의 중함과 업무량의 변동 업무로 인한 회사의 기여도가 크지 않다고 그냥 그냥 하다고 판단하는듯 합니다..

    아무래도 제가 볼땐 앞으로도 쭈욱 같은 급여 일듯하네요..사장 마인드가 너만이 아니라 누구라도 할수 있는 일이다 이렇게 생각하는듯요

    야구플레이어
    야구플레이어 · 22-01-05
    %% 조언 감사드립니다 %%
    리젤
    리젤 · 22-01-05

    쭈욱 동결이면 앞으로도 오를일이 없을겁니다.

    저도 개인사업자 밑에서 몇년하면서 매년 올려줬는데..(초기 급여가 워낙 짯음)

    이직하라고 하시길...그만두기전 꼭 일자리 먼저 구하고 그만둬야 합니다.

    그 사장 그만둔다고 이야기하면 급여 올려줄텐데..그래도 다른곳으로 가는게 나을듯하네요.

     

    제 친구도 지금 5년째 한곳에 다니는데 월급 인상 한두번 해주고 안해줌...다른곳으로 이직하려고 해도

    나이가 있고 쉽지 않아서 그냥 그대로 눌러 앉아버렸네요. 어려운 일 없고 주 5일이라 급여가 작아서

    제가 있는곳으로 들어오려했지만 안됐네요.

    도영
    도영 · 22-01-05

    이직할곳찾으면서일하면되죠

    메탈하트
    메탈하트 · 22-01-05
    최저시금 매년 오르는데 인상도 안해주고
    근로계약서도 매년 갱신해야되는데 안해주면
    악덕사장이네요
    더 나이먹고 못옮기기전에 다른데 구하는게 낫겠네요
    휘바
    휘바 · 22-01-05
    일을 개못해서 사장이 짜르진못하고 나가길바라고잇는거 아닐까요
    일잘하면 당연히 올려줄텐데요
    야구플레이어
    야구플레이어 · 22-01-05
    %% 조언 감사합니다 %%
    견우
    견우 · 22-01-05
    물가 상승율을 고려하면 상대적으로 삭감이지만 일이 그만큼의 가치를 가진다고 사업주가 생각하는것같네요
    allfighters
    allfighters · 22-01-05
    물가상승률로 보면 동결이 아니라 매년 삭감입니다. 왜다녀요?
    독고니미럴
    독고니미럴 · 22-01-05

    회사가 어렵지 않으면 보통 2년 ~ 3년정도에는 올려 주는데....사장 마인드가 가좆같은 분위기라고 하는가...

    야돌스키
    야돌스키 · 22-01-05

    개인 사업자면 그럴수도 있죠. 그 사람의 나이와 직책에 따르는거는 기업이나 되는곳에서 하는거고 개인 사업장에선 일하는 사람의 하는 일이나 그 사람의 중요도에 따라 급여가 결정될텐데 그 사람의 일이 그렇게 중요하지 않거나 일이 반복적이거나 해서 그럴수도 있죠

    dalb
    dalb · 22-01-06

    고용주가 지인분을 개 ㅈ으로아나보네요 

    ten times
    ten times · 22-01-06
    35에 220으로 생활이 되나요???그게 더 궁금함
    흔한뽀로로79
    흔한뽀로로79 · 22-01-06
    저는 통보는 받지만 알아서 올려주던데요. 1년만 동결함. 다른 명목으로 40 추가로 받았지만.
    니와그라노어이
    니와그라노어이 · 22-01-06

    원래라뇨?

    그럴리가요?

    제가 개인사업자입니다만....

    정말 회사사정이 어려우면 전원동결 할 수는 있으나~

    매년 급여인상을 해주어야죠.

    동생분이 다니시는 회사가 사정이 어려워 타 직원들도 동결이라면 뭐...

    제가 그 회사 대표가 아니라 뭐라 말은 못하겠으나~

    혹여나 동생분만 동결이라면 알아서 나가라는 암목적 행위을 수도 있겠습니다.

    야구플레이어
    야구플레이어 · 22-01-06
    *** 넵 조언 감사드립니다 ***
    kissnun
    kissnun · 22-01-06

    말 그대로 개인사업자는 대표 마음이죠.. 소규모 기업도 대표 마음이긴한데 어느정도 기준은 있거든요~

    그런데 몇년간 연봉인상에 대한 얘기조차 없다면 다른일 구하시고 이직이 젤 좋을꺼 같아요...

    아마 그동안 이런부분 신경도 안쓴 대표라면 연봉 얘기 꺼내는 순간 나가라고 할꺼 같은데요? 

    쌍女
    쌍女 · 22-01-06
    이직을. 추천합니다. 세상은 넓고 근면하면 500은 법니다
    야구플레이어
    야구플레이어 · 22-01-06
    넵 감사합니다 모두들 즐딸 하시길 ☆
    모범때찌
    모범때찌 · 22-01-06

    개인사업하는 데 요즘 힘듭니다..때려치고 직원하고 싶어요 ㅠㅠ

    따르란
    따르란 · 22-01-06

    최저임금수준으로 받는 경우 제외하면 가만히 햇수 채운다고 연봉이 오르진 않죠

     

    일하는 만큼 받는건 업종불문 다 똑같을 겁니다. 

     

    윗분들 말대로 하시고 있는 일이 그 누구를 데려와도 가능한 수준의 일이기 때문에 있어도그만 없어도 그만인 정도로 생각하고 있을 가능성이 하나.

     

    연봉에 대한 얘기가 나오면 연봉인상 시켜줄 생각도 아주 없는건 아니지만

     

    연봉에 대해 아무런 불만이 없어보이니 그냥 냅두고 있는 가능성이 하나. 

    세라
    세라 · 22-01-07
    알바만 해도 300은 넘게 받아요
    야구플레이어
    야구플레이어 · 22-01-07
    넵 감사합니다
    아르칸
    아르칸 · 22-01-08

    이직 할 준비 하라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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