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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동생넘이
개인사업자 밑에서 일하는디,,,
세후 220받는디,,,
4년째 급여가 1원도 안올랐다는디,,,
세후 220은 처음 입사할때
계약된 급여구요,,,
이제 4년 1개월 됐다네유,,
원래 처음 계약한 급여에서
퇴사때까지 동일 한가유,,,
동생은 올해 35살 입니다,,,
개인사업자가 문제가 아니라 그냥 중요한 사람으로 생각 안한다는거나 마찬가지입니다.
4년이나 임금동결이라니.. 말이 되나요.
얼른 이직준비 하는게 좋다고 봅니다.
제가 볼땐 일이 매년 같은 일이고 별다를게 없다라고 사장이 판단하는것 같네요..
업무의 중함과 업무량의 변동 업무로 인한 회사의 기여도가 크지 않다고 그냥 그냥 하다고 판단하는듯 합니다..
아무래도 제가 볼땐 앞으로도 쭈욱 같은 급여 일듯하네요..사장 마인드가 너만이 아니라 누구라도 할수 있는 일이다 이렇게 생각하는듯요
쭈욱 동결이면 앞으로도 오를일이 없을겁니다.
저도 개인사업자 밑에서 몇년하면서 매년 올려줬는데..(초기 급여가 워낙 짯음)
이직하라고 하시길...그만두기전 꼭 일자리 먼저 구하고 그만둬야 합니다.
그 사장 그만둔다고 이야기하면 급여 올려줄텐데..그래도 다른곳으로 가는게 나을듯하네요.
제 친구도 지금 5년째 한곳에 다니는데 월급 인상 한두번 해주고 안해줌...다른곳으로 이직하려고 해도
나이가 있고 쉽지 않아서 그냥 그대로 눌러 앉아버렸네요. 어려운 일 없고 주 5일이라 급여가 작아서
제가 있는곳으로 들어오려했지만 안됐네요.
이직할곳찾으면서일하면되죠
회사가 어렵지 않으면 보통 2년 ~ 3년정도에는 올려 주는데....사장 마인드가 가좆같은 분위기라고 하는가...
개인 사업자면 그럴수도 있죠. 그 사람의 나이와 직책에 따르는거는 기업이나 되는곳에서 하는거고 개인 사업장에선 일하는 사람의 하는 일이나 그 사람의 중요도에 따라 급여가 결정될텐데 그 사람의 일이 그렇게 중요하지 않거나 일이 반복적이거나 해서 그럴수도 있죠
고용주가 지인분을 개 ㅈ으로아나보네요
원래라뇨?
그럴리가요?
제가 개인사업자입니다만....
정말 회사사정이 어려우면 전원동결 할 수는 있으나~
매년 급여인상을 해주어야죠.
동생분이 다니시는 회사가 사정이 어려워 타 직원들도 동결이라면 뭐...
제가 그 회사 대표가 아니라 뭐라 말은 못하겠으나~
혹여나 동생분만 동결이라면 알아서 나가라는 암목적 행위을 수도 있겠습니다.
말 그대로 개인사업자는 대표 마음이죠.. 소규모 기업도 대표 마음이긴한데 어느정도 기준은 있거든요~
그런데 몇년간 연봉인상에 대한 얘기조차 없다면 다른일 구하시고 이직이 젤 좋을꺼 같아요...
아마 그동안 이런부분 신경도 안쓴 대표라면 연봉 얘기 꺼내는 순간 나가라고 할꺼 같은데요?
개인사업하는 데 요즘 힘듭니다..때려치고 직원하고 싶어요 ㅠㅠ
최저임금수준으로 받는 경우 제외하면 가만히 햇수 채운다고 연봉이 오르진 않죠
일하는 만큼 받는건 업종불문 다 똑같을 겁니다.
윗분들 말대로 하시고 있는 일이 그 누구를 데려와도 가능한 수준의 일이기 때문에 있어도그만 없어도 그만인 정도로 생각하고 있을 가능성이 하나.
연봉에 대한 얘기가 나오면 연봉인상 시켜줄 생각도 아주 없는건 아니지만
연봉에 대해 아무런 불만이 없어보이니 그냥 냅두고 있는 가능성이 하나.
이직 할 준비 하라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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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사업자가 문제가 아니라 그냥 중요한 사람으로 생각 안한다는거나 마찬가지입니다.
4년이나 임금동결이라니.. 말이 되나요.
얼른 이직준비 하는게 좋다고 봅니다.
빨리 다른곳 알아보시는게 나아요
제가 볼땐 일이 매년 같은 일이고 별다를게 없다라고 사장이 판단하는것 같네요..
업무의 중함과 업무량의 변동 업무로 인한 회사의 기여도가 크지 않다고 그냥 그냥 하다고 판단하는듯 합니다..
아무래도 제가 볼땐 앞으로도 쭈욱 같은 급여 일듯하네요..사장 마인드가 너만이 아니라 누구라도 할수 있는 일이다 이렇게 생각하는듯요
쭈욱 동결이면 앞으로도 오를일이 없을겁니다.
저도 개인사업자 밑에서 몇년하면서 매년 올려줬는데..(초기 급여가 워낙 짯음)
이직하라고 하시길...그만두기전 꼭 일자리 먼저 구하고 그만둬야 합니다.
그 사장 그만둔다고 이야기하면 급여 올려줄텐데..그래도 다른곳으로 가는게 나을듯하네요.
제 친구도 지금 5년째 한곳에 다니는데 월급 인상 한두번 해주고 안해줌...다른곳으로 이직하려고 해도
나이가 있고 쉽지 않아서 그냥 그대로 눌러 앉아버렸네요. 어려운 일 없고 주 5일이라 급여가 작아서
제가 있는곳으로 들어오려했지만 안됐네요.
이직할곳찾으면서일하면되죠
근로계약서도 매년 갱신해야되는데 안해주면
악덕사장이네요
더 나이먹고 못옮기기전에 다른데 구하는게 낫겠네요
일잘하면 당연히 올려줄텐데요
회사가 어렵지 않으면 보통 2년 ~ 3년정도에는 올려 주는데....사장 마인드가 가좆같은 분위기라고 하는가...
개인 사업자면 그럴수도 있죠. 그 사람의 나이와 직책에 따르는거는 기업이나 되는곳에서 하는거고 개인 사업장에선 일하는 사람의 하는 일이나 그 사람의 중요도에 따라 급여가 결정될텐데 그 사람의 일이 그렇게 중요하지 않거나 일이 반복적이거나 해서 그럴수도 있죠
고용주가 지인분을 개 ㅈ으로아나보네요
원래라뇨?
그럴리가요?
제가 개인사업자입니다만....
정말 회사사정이 어려우면 전원동결 할 수는 있으나~
매년 급여인상을 해주어야죠.
동생분이 다니시는 회사가 사정이 어려워 타 직원들도 동결이라면 뭐...
제가 그 회사 대표가 아니라 뭐라 말은 못하겠으나~
혹여나 동생분만 동결이라면 알아서 나가라는 암목적 행위을 수도 있겠습니다.
말 그대로 개인사업자는 대표 마음이죠.. 소규모 기업도 대표 마음이긴한데 어느정도 기준은 있거든요~
그런데 몇년간 연봉인상에 대한 얘기조차 없다면 다른일 구하시고 이직이 젤 좋을꺼 같아요...
아마 그동안 이런부분 신경도 안쓴 대표라면 연봉 얘기 꺼내는 순간 나가라고 할꺼 같은데요?
개인사업하는 데 요즘 힘듭니다..때려치고 직원하고 싶어요 ㅠㅠ
최저임금수준으로 받는 경우 제외하면 가만히 햇수 채운다고 연봉이 오르진 않죠
일하는 만큼 받는건 업종불문 다 똑같을 겁니다.
윗분들 말대로 하시고 있는 일이 그 누구를 데려와도 가능한 수준의 일이기 때문에 있어도그만 없어도 그만인 정도로 생각하고 있을 가능성이 하나.
연봉에 대한 얘기가 나오면 연봉인상 시켜줄 생각도 아주 없는건 아니지만
연봉에 대해 아무런 불만이 없어보이니 그냥 냅두고 있는 가능성이 하나.
이직 할 준비 하라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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