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선배님들 후기 보고 1인샵 두군데 가본 후기 간단히 적어봅니다.
선릉 라임 - 털털하면서 편하게 해주는 성격이고, 마사지 따윈 없고 처음부터 엄청난 공격모드입니다. 내가 안마를 온건지 스웨디쉬를 온건지..
투샷 가능하고 시체족인 저같은 사람에겐 너무 좋았습니다.
다만, 꼬셔가며 벗기고 먹는 재미가 없어서 나올때 현타가 좀 오더라구요.. 첫방문 후 아직 너무 가고싶다는 생각은 안드네요..
신당 예빈 - 실내가 진짜 깔끔한게 인상적입니다. 화장실, 샤워실도요.. 엎드리면 젤발라서 엉덩이랑 불알만 졸라게 만집니다. 근데 이게 좋지도 않고... 그러다가 살짝 애무해준 뒤 바로 삽입..
가슴 만지는것도 방어가 좀 있고, 기계적입니다. 손으로 빼주는것보다 별로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60분 예약했는데 40분만에 끝내고 씻고 나왔습니다.
가서 1시간동안 졸라게 박을수있는 분들 가셔서 혼쭐 좀 내주세요..
전 다신 안갑니다.
둘다 40대로 보이고, 몸매는 나이치고는 좋은편, 얼굴은 뭐..음...
40대라 음..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예빈. ㅎㄷㄷ 삽입가능한가요? 원래 그런데였나 ㄷㄷ
삽입만 가능해요..ㅋㅋㅋ
역립은 시도하려다가 제지 당해서 포기..
별로 하고싶지도 않았구요...
풀로 채워서 열시간은 박아댈듯
정보 고마워영 이렇게 또 한번의 지뢰를 피했군
돈내고 40대보기는 좀 그런듯요.. 후기 감사합니다 1인샵은 무조건 믿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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