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말 좋은 마인드 아닌가요??
몸은 허락하지만 마음만은 당신것이다!!!!
저 남편은 자유롭게 유흥을 즐길수 있었을텐데
왜 조바심을 낸것인지.....
그리고 오히려 친구한테 고마워해야죠
야한속옷 싫어했던 아내가 야한속옷도 좋아하고
분명 친구가 제대로 조교 한듯 한데.....
아내의 잠자고 있던 성욕을 깨워줬으니 친구가 은인...
근데 신기한거 그와중에
남편은 언제 임신을 시켰데??????
여튼~~~ 우리나라 모든 와이프들이 저런 마인드면 참 좋겠네요!!!


그게 저런 여자들 방법이 남친이나 남편에게 질싸를 하라고 하고 나서 바람 피는 상대에게 질싸를 하라고 하더군요. 확율적으로 안전할거라고 베팅하는 듯. 과학적인지는 모르겠지만.
근데 이 상황이 내 와이프가 내 19년지기 친구놈이랑 바람핀거죠..? 음.. 일단 19년지기 친구인데 그 친구 놈도 대단한놈일세 ㅋㅋㅋㅋ 19년간 알고 지낼정도면 깐부친구 아님..?? 이렇게 부랄 떼버리네 ㅋㅋㅋㅋ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