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젊은 남자들 여자가 대가리 굴리는거 존나 싫어합니다
이전엔 그런거 다 알아도 섹스용으로 비위 맞춰주며 오구오구 해줬다면 요샌 꺼져 씨발련아 쌩
근데 이것도 아쉬울게 없는 남자들이 보통 이렇고 아쉬울게 많은 남자들은 여전히 여자에 목메고 비위 맞춰주는데 열중하죠
8090년대와는 세태가 천지차이로 다릅니다 그당시엔 순애보 열번 찍어 이런게 먹혔다면 요샌 그지랄 했다간 스토킹 범죄 입니다
썸도 옛말
요샌 나 너 관심 있어 넌 어때? Ok 조아 속전속결
중간에 불필요하고 의미 없는 감정교환 눈치보기 신경쓰기 이런걸 싫어합니다 본론으로 바로 도달
요새 tv를 안보죠 유튜브나 ott가 일상 입니다 내가 원하는 시간에 원하는 컨텐츠를 언제든지 볼 수 있습니다
또한 전체 다 안봐도 됩니다 10~20분 하이라이트 영상이면 됩니다
시대가 변한만큼 연애관도 아날로그서 디지털로 확실히 전환됐네요ㅋ
요즘 세태는 걍 여자에 관심을 두지 말아야 해요.
내가 존나 잘생겼으면 상관없는데 못생겼으면 그거부터 범죄취급
차라리 돈주고 사먹으란 식인데 그건 또 불법이네 ㅋㅋ
우리때처럼 보지하나에 빌빌 거렸던 세대보다는 쿨하네요. 뭔가 원래대로 다시 자리잡는 분위기 좋네요.
그냥 많이 이쁘면됨 어중간한것들이 재니까 남자도 본전생각나서 계산적이 되는거
다 저것도 글로 연애를 글로 배우는거지 걍 이뿌고 몸매좋으면 모든게 나 무너져 내림ㅋㅋㅋ
상대적인거죠 님이 말하는 이쁘고 몸매 좋은 애들이 ㅎㅌㅊ 남자들 사이서 여왕벌 짓거릴 할까요? 아님 돈많고 잘나가는 ㅅㅌㅊ남자들 사이서 개념녀 조신녀 척을 할까요? 돈많고 잘나가는 남자 잡아야겠죠?
ㅅㅌㅊ 젊은 남자들 입장에선 이쁜 애들은 널렸습니다 개중에 병신육갑질 하는 애들은 거르겠죠 의미 없으니까요 반면 ㅎㅌㅊ 남자들은 그런 병신육갑년 갑질에 휘둘리구요 ㅋ 상대적인 겁니다 이게 인간은 끼리끼리 비슷한 수준 성향끼리 모이거든요
당연지사긴한데 못생기고 돈없어도 이뿐건 알아서 찝적거리잖아유ㅋ 글고 원래 이뿌고 몸매 좋은 애들이 인기도 좃코 그러다 보니 캐 튕기고 하는건
맞죠
저런 여자는 40대도 좋다우
이러니저러니 온갖 개소리로 정신승리하는 찐따남들이 갈수록 많아지긴 하지만
오줌누는데밖에 못쓰고 사는 고추따위 뭐하러 달고다니나 싶을뿐.
수컷이 열심히 노력하고 경쟁하고 고민하는게 다 섹스하고 번식하려고 사는건데 그거 못하고 사는 이유를 뭐 이레저레 만들고 자빠졌는지.
호구든 지랄이든 보지안에 싸는자가 위너. 미인안에 싸는자는 더욱 위너. 꽃미남으로 타고나지 못한자가 미인 안에 싸려면 순정이든 헌신이든 돈이든 갖다바치고 딜을 하는 수밖에 없는거지. 정신 바짝 짜리고 지혜를 총동원하면 꽃미남 아니어도 미인 먹고 산다. 수많은 남자들이.
꽃미모 못 타고났단 핑게로 온갖 개소리하면서 포기하는게 찐따고.
찐따들 신포도 개소리는 들을수록 지겨워
저분이 말하는 2030이 찐따라는 건 님의 망상이 아닐까요? 돈있고 잘난 2030 애들은 님이 말하는 미인 골라먹고요 없는 샛기들이 돈 갖다받쳐도 개들이 준데요? ㅋㅋㅋ 그러니까 여탑서 여자 사먹는거 아닙니꽈?ㅋㅋㅋ
간만에 깨인 여자를 보고 가네요. 저런 사고 방식 갖고 사는 여자가 얼마나 될까? ㅎㅎ
저런 여자 데리고 살고 싶다.
남자가 여자 외모 보는 것과 여자가 남자 능력 보는 건 생물학적 본능 입니다 본능은 자연스런 것이고 이런 본능을 숨기고 아닌척 고고한척 염병떠는게 바로 위선이고 2030은 이런 위선을 인간관계든 조직생활이든 혐오합니다 회식참석 싫으면 대놓고 안갑니다
2030은 이것을 대놓고 드러내고 어필합니다 나 능력있다 사귀자 그래 조아~ 신속하고 쿨하죠 남자도 자기 조건 어필하고 여자도 호박씨 안까고 거기에 바로 yes no 답합니다
근데 여기에 아닌척 하며 도도하게 튕기며 남자 주변서 얼쩡거리며 간보고 나한테 안들이댈거야? 밀당하는 년들을 2030남자들 경우 바로 밴한다는 것이죠 시간은 돈이고 여자는 많습니다ㅋ 이쁜 애들은 널렸고 잘나가는 남자는 그중에 바로 리액션 나오는 애들 잡겠다는거에요
ㅎㅎㅎ 맞는 말씀이시네요. 밀당하는거 솔직히 짜증납니다. 시간낭비, 정신적 스트레스~~~
30대 남자들이 적극적이지 않은게 20대때 많이 겪어봐서 과거처럼 10번찍어 안넘어가는 나무없다는 마인드는 더 이상 없다고 보심됩니다.
한번만이라도 팅기면 그대로 팅겨집니다.(그게 아니면 딱 두번까지 그 이상은 네버 절대 안해요 귀찮아서)
단순하게 10년,20년, 30년지기 인연을 맺고 연락하는 동성 친구들 혹은 사회에서 만났으나 가끔 연락하는 선.후배들 생각을 해보세요. 근본적으로 그들을 왜 만나는지 그들이 외모도 잘생기고. 집안 빵빵하고. 사회에서 출세하고 돈 많이 벌고 잘나서? 뭐 그런 요인도 있겠죠. 아무래도 그런 부류를 알고 있으면 사는데 어느 순간 도움이 되는 것도 사실이니까요. 그런데 근본적인 본인과 그 친구가 쿵짝이 잘 맞아서 아닌가요. 그냥 언제나 만나도 부담없고. 편하고...욕으로 농담해도 농담으로 받아치고 잼있고. 뭐 그런게 아닐지...여자도 결국 사람인데 모든 남자든 여자든 인간관계가 다 근본은 같은 것 아닐까..
이분 글 잘 쓰네. 맞아요. 요새 시대 흐름이 어떤데 밀당하고 지랄임 ?!
서로 귀찮.
이쁜애가 하니까 쿵쾅이들 또 가서 지랄할듯..? ㅋㅋㅋㅋ 고릴라년들 열폭하는 소리 여까지 들림.. ㅋㅋㅋ
자 그래서 당신 남편을 보여주세요 아주머니
분석 잘 했네요 하지만 저 논리가 통하는건 어중간한 여자들이고 예쁘면 저렇게 해도 남자 잘 만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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