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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말을 뜨겁게 달궜던 이슈죠...
20대 엄마가 아기를 의류수거함에 버렸다는....
사진보니 무슨 20대 엄마 팔뚝이.....
게다가 그 아기는 남편의 아기가 아니였다는 놀라운 사실이...
저딴년도 좋다고 먹는 남자가 있구나~
떡은 치고 싶고 육아부담은 지기 싫고? 그럼 피임이나 확실히 하던가! 죽은 애는 뭐가 되니? 두 년놈 다 쓰레기네~~
저게 여자팔 맞나요? 나보다 이두 삼두가 두꺼운거 같군 후덜덜하네
기사 대강읽다가 남편팔뚝으로 생각했는데 다시 보니 여자 팔이네요 ㅋ
대단하군요 참....
갈수록 미친년들이 많이질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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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은 치고 싶고 육아부담은 지기 싫고? 그럼 피임이나 확실히 하던가! 죽은 애는 뭐가 되니? 두 년놈 다 쓰레기네~~
저게 여자팔 맞나요? 나보다 이두 삼두가 두꺼운거 같군 후덜덜하네
기사 대강읽다가 남편팔뚝으로 생각했는데 다시 보니 여자 팔이네요 ㅋ
대단하군요 참....
축사에 가축인거 같더이다.
돼지 우리에 있는.
갈수록 미친년들이 많이질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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