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2015
패기 넘치던 형님들은 온대 간데 없고
늙은 노가다 틀딱 형들이 스마트폰을 배우며
사이트에 진입함
2008에 틀딱형들이 무슨수로 여길 하겠음
그리고 5060 들이 서윗남으로 변해(갱년기 여성호르몬 뿜뿜)
계집에게 뭘 졸라 사다 바치거나 팁으로 꼬실라함
팁은 원래 쿨한 마음으로 주는거지 뭘 바라고 주는게 아닌데 ㅋ
떡값을 내는걸 팁이라고 함 ㅋㅋ
기존 패기넘치던 형들은 그냥 눈팅만 하며
어휴 등신들 이러는 상황
이러니 자게가 황량할수밖에
따먹을수 있는. 즐거움으로 남아주길
ㅋㅋ 그때도 그럴려나요
아직까지는 상상이 안되네요
나이먹는게 상상이 안되는게 아니라
내 아들딸이 잇는데 20대를
보고 흥분을 하려나 싶습니다
하면 그것도 나름 대단할지도 ㅋㅋ
10년 이상 자숙 기간인 형님들 많음....
압수수색 당하고 다 사라짐
누구누구 털렸나요?
저도 여탑 10년 가량 하면서 요즘만큼 여탑 영향력이 떨어진건 본적이 없는건 사실입니다.. 그래도 전 여탑이 제일 좋네요. 윗분 말씀대로 키방이 제일 시급함..ㅠㅠ
사실 몇년전까지만해도 어마어마한 사진과 리얼한 후기를 여러번 남기는 네임드 회원들이 여럿있었지요..
요샌 아무도없음.
요즘 사진올리면 보정질이 너무심해서 좀 그렇더라고요.. 안그런분들 아주가끔있고
화류계가 황량해져서 여탑도 황량해졌다고 생각합니다.
유명닉들 다 늙어서 죽었나....
전 황량해도 친목질 없는 지금이 더 나은듯해요 그땐 친목질 때문에 시끄러운 사건이 많아서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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