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약할만한 아가씨가 안보인다
취향에 맞는........
그저 황량하기 그지없다......
2004년도 하반기에 여탑 최초로 접속한 이래로
대략 2010년 초중반까지는
자게글과 각종 게시판글들 각종 후기글들이
문전성시를 이룰 만큼 볼거리가 많았는데....
그 이후로 단속때문인지 뭣때문인지
업소수가 크게 줄면서
덩달아 자게글도 올라오는 글들이 대폭 줄어들고
각종 후기글들또한 두말할 필요없이 대폭으로 줄어든거 같아요
딸방은 사실상 멸종이고 휴게텔 글들도 조만간 모두 자취를 감출듯이 없어보이네요....
사파리의 재미가 있는 집창촌은 재개발이라는 명목으로 모두 사라져버렸고....
오피안마는 없는 사람들에게는 살인적인 가격이고.....
업소와 아가씨들의 위세가 커지고
여탑의 위상이 크게 가라앉은 것만은 사실이네요
엎친데 덮친격으로
저출산문제와
끌없을거같은 막강한 위력을 덜치는 코로나로
여탑의 존재여부도 장담할수가 없을거 같은 예감이.....
매일 매순간
여탑 자게게시판에 들어올때마다
공동묘지에 온것처럼 황량하다는 느김을 지울수가없네요....
어느분의 말처럼
THOSE WERE THE DAYS........
개좃같은 인증없이 자유로이 그많은 업소들 많은 아가씨들을 골라잡아
볼수있는 그대 그시절이 좋았죠....
청록파시인 조지훈의 "봉황수"에 나오는 시에서처럼...
큰 황량함과 쓸쓸함 허전함이 느껴지는 신년초 여탑입니다......
스웨덴 메탈 밴드 오페스(Opeth)의 *Bleak*이라는 노래를 들으면서 여탑에 접속하면 분위기가 딱 맞더라고요... Bleak(황량한)...
황량한 = DESOLATE 아닌가욤?
네네... 동의어(synonyms)가 많아서... 조금씩 뉘앙스 차이가 있으나 bleak, desolate 등등 한국어로 황량한이라고 번역됩니다...
이용하다
올해 8년만에 다시 왔는데 단돈 몇만원에 스트레스 날려줄
비교적 예쁜 아가씨 따먹을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요즘은 러시아언니나 일본언니까지 있다니. 우리나라 역사상
이렇게 대우받는 시기가 있었나요 ㅎㅎ
무엇보다도 그당시 여탑 모토가 소비자중심 이었져..
실장들이 내상후기 두려워하고 그랬었고 회원들이 업소에서 억울한일 당하면
여기에 올려서 사과받고 그랫는데 다 옛날이야기
쓸쓸한 시대입니다. ㅠㅠ
새로유입될 언니들이 예전보다 캠방으로 돈잘버니깐 수급이 안되는게 제일크죠
예전에는 오피는 무슨 휴게에서도 발견하기 어려운 언니들이 버젓이 오피에서 3-4받으면서 일해서... 가격 오른게 문제가 아니라 유흥에 발 못들이던 언니들이 판을쳐서 결국 떠나는 사람이 많아져서 황량해졌다고 봐요
인증을 없애버려야 합니다
그냥 수위좋은 키방업소가 더 좋은데
에이스들은 예약하기가 별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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