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아는 선과악.
2014년. 그당시 우리가 생각하는 선과악은 무엇이었을까?
7년전 서태지가 jtbc에 뉴스룸 인터뷰에서 손석희앵커 질문에
그런대답을했는데.
우리가생각하는 선과악을 반대로 생각해보라고!
촛불집회! 그당시 선은 누구이며 악은 누구였을까?
긴장해 다들
그리곤 better not cry
널 위한 기적이 어여 오길 이 마을에
넌 이제 모두 조심해 보는 게 좋아
(Just like a butterfly to check and verify)
왜냐하면 산타가 곧 오거든
내가 값진걸 베풀지 너희에게
(오늘 딱 하루의 꿈 Like a TV Show)
아님 말지 뭐.. 싹 다 뺏겨
애꿎은 마녀를 포획한 새빨간 크리스마스 와인
Too Legit but in a Tricky way
울지마 아이야 애초부터 네 몫은 없었어 아직 산타를 믿니?
자! Trick or Treat!
나 역시 몸만 커진 채 산타가 되었어
이것 봐 이젠 내 뱃살도 기름지지
이젠 내가 너의 편이 되어 줄게 (꿈깨)
(오늘 딱 하루의 꿈 Like a TV Show)...
애꿎은 마녀는 누구였을까?
애초부터 네몫은 없었어 아직산타를 믿니?
시간이 지나고 태지형 노래가사를 보고 정말
부랄을탁치고 간다.
아직도 착각하고 사는 대다수 서민들 보면. 안타깝다.
한번만 반대로 생각해보면 되는데 믿고싶은거겠지.
그건 이해하지만.
21년도가 거의다 지나갔네요.
다들 즐거운? 연말보내시고, 건강하세요.
열광한세대였는데 돌이켜보면 너무 과장되고 부풀린가수중 하나죠.
아마 시간이 지나서 그런게 아닐까요 당시에 죄다 서서 조용히 노래나 부르는 트로트 뽕짝 컨트리송 같은 노래가 대새였는데 서태지가 현재의 K-POP이라는 새로운 장르를 대세로 만들었다고 보는 사람도 많을정도로 당시 큰 센세이션을 불러일으켰죠ㅋㅋㅋ 지금이야 인터넷의 발달로 표절같은거 금방금방 잡히지만 그땐 뭐 그런것도 어려웠을 시대였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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