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장네를 모르시는 분들은 모르겠지만
아시는분들은 누가 제일 좋으실까요?
개인적으로 이친구가 최애입니다.
160중반키에 45킬로정도 될것같은 여리여리함이 있는데
거기에 자연D컵이 중력의 영향으로 출렁출렁
피부뽀얀데다.
알수 없는 섹기 가득한 마스크까지...
정말 한번쯤 같이 누드 작업하고 싶은 모델인데...
이사장님 전속일거라 생각하니
아쉽네요.
물론 개인촬영을 하기에는 모델료가 가성비가 안나올거 같고요.
천만원정도 투자하면 가능할듯한데...
제가 재벌이 아니라서...
이렇게라도 볼수 있으니 좋군요.























유료 회원이신가봐요?
얘 몸 여기저기에 낙서가 저리 있는 줄 처음 알았다는~!
전 패스..
튼살을 시러해요.
그래도 추천은 하겠습니닫.
사장님+지수랑 2대1을 꿈꾸는 1인 ㅋㅌㅋㅌ
ㅂㅈ노출 사진도 있다능. 뭐 손가락으로 벌려주고 그정도 수위는 아니지만 살짝 ㅋㄹㅌㄹㅅ 노출하는 정도는 있어요
정말 있다면 벌써 유출되서 돌고 있을겁니다.
못봤다면 없는걸로... 그래야 욕망이 안생깁니다.^^
이사장이 맨날 따먹을 듯... ><
헐... 고차원적인 조크를 진담으로 받아들이시다니...
처자 좃습니다
고맙고 감사하고 감사드립니다 오늘 환장 호강 합니다
육덕도 좋지만 저런 슬림 글램도 아름답네요@@
진짜 개쩌는듯 ㄷㄷ
좋네..
근데 요뇬은 일년에 몇번 이나 떡을 줄까 ?
인스타 라방 종종하는데 좀 깹니다ㅎ
교포. 정말 생각 없어요. 인스타 있는데, 예전에 거의 매일 스트리밍 했어요.
그런데 지금 사진 다시 보니 그때도 느꼈는데 정말 관리도 안하는 듯..
성형충이여서 저는 별로 패스
잘 보고 갑니당..
역시 지슈가 짱이여~~
아주 미인도 아니고 아주 글래머도 아닌데 풍기는 분위기와 몸매 라인이 증말로 죽여주네유
2년 전에 실제로 본 적이 있는데
얼굴은 일반인 치고는 예쁜편 이락고 생각 했는데
옷을 입어도 몸에서 나오는 굴곡이 느껴지네요.
근데 실제로 보니 엄청 말랐어요.
민이 오기 전에는 지수가 최고 였는데 저는 민이가 이제는 더 좋네요.
보기엔 좋네요. 천만원 주고 재 하룻밤 보느니
그냥 오피 60번 갈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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