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년전쯤 채팅으로 골프장 캐디로 일하는 21살짜리를 만난적
이 있었어요 밤에 만났는데 얼굴도 이쁘장해서 오랜만에 하
나 건졌다는 생각에 최대한 매너모드로 드라이브만 하고 헤
어지고 나서 그 여자가 골프장숙소에 지내다가 답답해서
근처 자취시작했다고 같이 장보러가자고 해서 신난마음에
달려갔습니다
밤에봤을때는 긴치마를 입고 있어서 몰랐는데 다리도 두껍
고 털이 ㅅㅂ 남자들도 다리털관리하는 세상인데 한번도
관리를 안해본듯한 털이였습니다.... 그 뒤로 따먹을맘이
사라져서 일있다고 하고 도망쳤던 기억이...
얼굴은 주먹만하고 목소리도 이뻣는데 코끼리 다리에 털까지
아쉬운 여자여자였습니다....
옛날 일이 생각나네요. 여자애가 이쁘고 날씬한데, 반바지 입었을때 다리 뒤쪽에 무릎 근처에 털이 길게 뭉쳐 있어서 성욕이 꼬무룩 하던 기억이...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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