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보고 있자니 라쉬반 간접광고가 많아서
궁금해서 함 사봤습니다
라쉬반 초창기 트렁크 샀다가 피봐서
이때는 먼 걸그적 거리는게 많았습니다
라쉬반 드로즈를 샀습니다
겉보기엔 일반 빤스랑 별차이 안나는데
딱 착용을 하니
어라 부랄이 딱 분리가 되네요
이야 기가막힙니다 안에 걸그적 거리는것도 없어요
더 좋은건 허벅지 부분이 말려 올리가지 않게
기능적으로 재봉해놨습니다
말리면서 올라가서 불편했던게 해소되었습니다
기가막힌 빤스네요 기술개발을 엄청한듯합니다
맨날 10개 3만원짜리 사서 돌려입다가
신세계를 맛보네요
라쉬반 빤스 비싸도 그 값어치를 하고도 남습니다
여름이 기대되네요
소중이 덜렁거리는 느낌을 즐깁니다 압박이 없어서 꼬추 건강에도 좋구요 ...
단 여름에는 드로즈 입습니다 땀을 흡수시키기 위함이죠
저도 라쉬반 입는데 이거 입고는 이제 다른건 못입어요...
불편해서..
근데 잘 찢어져요..
내구성은 정말 약헤요..
가격대비해서 너무 내구성이 약해요..
소재가 약해서 그런거긴하지만..
그런데 편한건 진짜입니다..
꼬툭튀가 좀 되는듯
전 불편해서 다시 트렁크로 돌아섰습니다.
꼭 죄는 느낌이 아파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