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빨러는 간이고 쓸게내주며 안차여서 능력자고 니체같은 현인들은 그 꼴 보기 싫어 못먹은건데 찐다취급하넼ㅋㅋ
남자답게사는법
남자답게사는법 · 21-12-26
니체가 보빨러가 아니었다니? 파울레한테 돈바치고 순정바치고 시간바치고 평판까지 말아먹으며 호구짓한건 순수 진퉁 개찐따 맞음요. 그럼에도 끝내 못먹었으니 더이상 한심할 수도 없고
아, 짝사랑에 과도 몰입하다 정신병얻어 뒈진것도 추가요~^^
남자답게사는법
남자답게사는법 · 21-12-26
쇼펜하우어는 그토록 여혐이었고 온갖 험담을 평생 계속했지만 존나 표리부동하게도 실은 개발발이새끼라 창녀들 밑구멍 빠는데 아버지가 물려준 많은 유산을 탕진했고 자신에게 친절을 베풀고 음식을 만들어준 옆집아줌마를 줘패서 불구로 만들기까지 했는데
"외투가 헤졌으니 벗어주면 꼬메줄게요"
란 말이 기분나빠서.
레알 진퉁 1,000,000% 미친 인간말종임.
그래도 난 보지없이 사는 현자보다 섹스하는 보빨러가 좋음. 그래서 쇼펜하우어건 칸트건 하~나도 안부러움.
동정으로 살다 죽은뒤에 떠받들여지느니 장삼이사로 1일1섹하며 살겠음.
글이 맘에 들어 퍼온건데
저런 삶이 있었는지는 몰랐네요~~
보빨러는 간이고 쓸게내주며 안차여서 능력자고 니체같은 현인들은 그 꼴 보기 싫어 못먹은건데 찐다취급하넼ㅋㅋ
니체가 보빨러가 아니었다니? 파울레한테 돈바치고 순정바치고 시간바치고 평판까지 말아먹으며 호구짓한건 순수 진퉁 개찐따 맞음요. 그럼에도 끝내 못먹었으니 더이상 한심할 수도 없고
아, 짝사랑에 과도 몰입하다 정신병얻어 뒈진것도 추가요~^^
쇼펜하우어는 그토록 여혐이었고 온갖 험담을 평생 계속했지만 존나 표리부동하게도 실은 개발발이새끼라 창녀들 밑구멍 빠는데 아버지가 물려준 많은 유산을 탕진했고 자신에게 친절을 베풀고 음식을 만들어준 옆집아줌마를 줘패서 불구로 만들기까지 했는데
"외투가 헤졌으니 벗어주면 꼬메줄게요"
란 말이 기분나빠서.
레알 진퉁 1,000,000% 미친 인간말종임.
재밌구만 뭘요 ㅋㅋ
이런...짤은 원한거 아니잔아???
왜이러지?
음 여러가지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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