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 구로구 공익하면서 세금안낸 사람들 차량 번호판 띄어가는 업무 했었는데 그땐 가리봉 남구로 지금의 차이나타운 수준은 아니었음. 진짜 공익선배랑 마티즈 타고 남구로 시장 입구 들어가는데 누가 차 바로앞으로 거의 박을 뻔하게 달려서 지나가길래 뭐야 씨발 하고 놀라서 쳐다보는데 뒤에서 대 여섯명이 청룡도들고 중국말로 소리지르면서 쫒아가는거 봄. 관우운장 청룡언월도가 아니라 그 뭐라고 해야되지 조선시대 배경으로 하는 드라마나 만화 보면 나오는 망나니 칼 같은거 칼 위에 고리 같은거 달린. 남자 허벅지정도 되는 크기의 청룡도 들고 5~6놈이 한놈 쫒아가고 있었음. 진짜 오줌 개 지릴뻔;; 그리고 본투비 신림출신이라 어릴때 동네에 지금 생각하면 삼모스포렉스 옆에 쭉 있던 방석집 언니들이 상업은행 뒤쪽 주택가 반지하 월세 이런데 많이 살았는데 기둥서방놈들이랑 조폭놈들 워낙 많으니 새벽에 경찰차 계속 왔다갔다 하고 진짜 일주일에 한번 이상 칼부림 사건나고 아침에 골목 하수구 근처에 피 흘러가는거 동네 아줌마들이 애들 못 보게 한다고 연탄 부셔서 가리고 물청소하고 그랬음.. 초딩때 우리집 골목에서 중딩년놈들이 가스 불다가 터져서 자고있는데 내 방 유리창 다 깨지고.. 좆같은 동네였는데 아파트 사는 지금은 그때 이웃사촌문화 개 그리움. 학교 갔다 와서 엄마 없으면 옆집 뒷집 아무집이나 들어가면 아줌마들이 밥 차려주고. 나이는 딱 응7세대인데 어릴때 살던 건 응8 세대라 신림동도 완전 헬은 아니었던 기억.
뻥 안치고 대림동 입구에서 짱꺠들 한 100명이 칼들고 때싸움 하는거 보고 다신 안감..
서비스가 좋던지 수위가 높던지 한가봐요?
두개면 다 이기고 전국 다 모아도 신안뜨면
빤스런이지
서울이요 서울...
인천드세지 간석오거리 주안 구월동 부평 부천등등
근데 내가봤을때는 색깔만틀릴뿐
저기나오는곳들도만만치않음 신림 난곡 구로구 이쪽도 드세지
어느지역이나있음할렘가는 부산도 서면 자갈치가도그렇고
전라도도 광주 전주익산도있고 대구구미쪽도있고 전국어느동네를가도 할렘가는있다고봄 빈부격차가다그만큼크니
인천 주안 헬인천에는 게임이 안된다는거임
대림동은 서울인데도 낮에도 다니기가 꺼려지는 동네. 가리봉동이랑 대림동은 정치권에서 알아서 클린시켜줘야 할 동네.
안산도 그래야 하는데 안산은 이미 늦었고~ 한국인도 집이 없어서 힘들어하는데 외노자 따위들한테 줄 집은 없다.
특히 짱깨, 이슬람것들은 바퀴벌레라 한번 번식하기 시작하면 주객이 전도되서 각별히 조심해야 할 존재들.
아마도 유동인구가 많아서 그런듯함
은평구 시발 자전거 도둑 개공감합니다 5대 도난당하고 그뒤로 안탔어요
이건 인정입니다,대림동 무서운동네
키보드 워리어 ㅠㅠ
다른곳은 모두 개공감하지만 '지옥을 보고싶으면 면목역앞 롯데리아' < 이거 뭐임ㅋㅋㅋㅋ 대로변 나름 번화가고, 상봉에 친구 지인 두명살아서
여기서 약속잡는 날 꽤 많음.. 그리고 시간대도 주로 밤11시 12시 이후에만 주로 가는데 7-8년간 새벽에 지옥은 단 한번도 못봤음ㅋ
그러다보니 노숙인차림의 인간들 많이 보임
최근 10년간 자치구 중 가장 많이 변한데가 은평일걸
저거 해결할수 있는 방법이 있긴 함. 경찰들 공권력을 미국이나 러시아처럼 해주고 공포탄 1발없이 올 실탄으로 무장시키면 됨. 그놈의 인권 때문에 어렵겠지만 ㅡㅡ
짱개 본토에도 칼질 일어나면 공안들도 공권력 개막강해서 주저없이 패거나 총쏘더라.
다 맞는 말입니다만 요즘 뒤늦게 집 산 영끌러들이 이글보면 발작합니다. ㅋㅋ 여기 언급한 동네 + 노원구가 서울에서 영끌러들이 젤 많이 매입한 동네거든요
대한민국 전체로 놓고 보면 전라 신안을 넘을곳은 없어보입니다 ㅋㅋ
할렘가요? 일단 야간에 아무생각없이 돌아다닐수 있는것만으로도 안전한거임
조선족은 동포가 아니고 그냥 짱깨입니다.
이곳들이 소위 더듬이당 텃밭입니다.
이런 텃밭을 뉴타운이라도 해서 망가뜨리면 텃밭을 잃게 되죠, 단물을 마냥 빨기 위해서는 발전을 안시키는게 답이죠,
그 흔한 뉴타운 하나도 추진 못해서 불미스런 동네가 되지만 그곳 정치인들은 서울시장도 나가고 통일부장관도 하면서 유명인사가 되죠.
요즘은 어느구 어느동에 부모가 사느냐도 결혼의 중요한 조건이기도 하죠,
대림동이 제일 무서운듯
은평 어릴때 진짜 자전거 내꺼 도난당한거 3일만에 밖에서 찾아서 내가 다시 자물쇠 부수고 갖고왔다 이건 뭐 미친놈들도아니고
대림은 조선족들의 강남이고요.가리봉정도 되어야지 무섭죠.
새벽시간 대림동 마사지가게를 드나들던 그때가 그립구나. 실장과 떡치는 소리에 옆방 조선족 노가다들 밤잠설치게했던. ㅎㅎㅎ
대림동 구로동 그리고 신림동 !!새벽시간 마사지가게 실장따먹기 쵝오의 동네!!!
그때 정말 여기는 상남자만 가는곳이 맞는것같네~
대림동 마사지 실장 나이 몇살대에요?
2003년 구로구 공익하면서 세금안낸 사람들 차량 번호판 띄어가는 업무 했었는데 그땐 가리봉 남구로 지금의 차이나타운 수준은 아니었음. 진짜 공익선배랑 마티즈 타고 남구로 시장 입구 들어가는데 누가 차 바로앞으로 거의 박을 뻔하게 달려서 지나가길래 뭐야 씨발 하고 놀라서 쳐다보는데 뒤에서 대 여섯명이 청룡도들고 중국말로 소리지르면서 쫒아가는거 봄. 관우운장 청룡언월도가 아니라 그 뭐라고 해야되지 조선시대 배경으로 하는 드라마나 만화 보면 나오는 망나니 칼 같은거 칼 위에 고리 같은거 달린. 남자 허벅지정도 되는 크기의 청룡도 들고 5~6놈이 한놈 쫒아가고 있었음. 진짜 오줌 개 지릴뻔;; 그리고 본투비 신림출신이라 어릴때 동네에 지금 생각하면 삼모스포렉스 옆에 쭉 있던 방석집 언니들이 상업은행 뒤쪽 주택가 반지하 월세 이런데 많이 살았는데 기둥서방놈들이랑 조폭놈들 워낙 많으니 새벽에 경찰차 계속 왔다갔다 하고 진짜 일주일에 한번 이상 칼부림 사건나고 아침에 골목 하수구 근처에 피 흘러가는거 동네 아줌마들이 애들 못 보게 한다고 연탄 부셔서 가리고 물청소하고 그랬음.. 초딩때 우리집 골목에서 중딩년놈들이 가스 불다가 터져서 자고있는데 내 방 유리창 다 깨지고.. 좆같은 동네였는데 아파트 사는 지금은 그때 이웃사촌문화 개 그리움. 학교 갔다 와서 엄마 없으면 옆집 뒷집 아무집이나 들어가면 아줌마들이 밥 차려주고. 나이는 딱 응7세대인데 어릴때 살던 건 응8 세대라 신림동도 완전 헬은 아니었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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