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이든 물어보살에 나온건데요
간단히 요약하면
여자 엄마가 남자보구 빨래를 널으라고 했다네요
남자는 빡쳐서 안했구요
이후 여자가 이남자 땜에 집나갔구
그것땜에 남자가 무릎 꿇고 빌어야
허락한다는데
남자 새끼들아
아무리 외로워도 돼지년하고 하고싶냐?
사진 참고
서장훈이도 많이 아쉽네요
남자보구 그럴수 있는데 이해하라구?
원인을 제공 안하면 이해하구 할일이 없어요
남자 새끼들아 우리 좀 좃이 꼴려 힘들어도
쪽팔리게 살진 말자
인천새끼라 더 짜증나네
이건 남자가 병신이네


세상 못할일 없겠네
남자가 돼지 매니안가 보네요
남자새끼
여자부모님 한테 몇번 갔었다넹
인천에서 광주로
병신새끼
솔직히 이건 욕할건 아니죠ㅋㅋㅋ 알아서 폭탄끌어안고 자폭해준다는데 그의 희생정신을 오히려 칭찬해야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거 봤는데
남자가 여자 빛도 갚아줬다는데
이국주보다 못생겼는데...끔찍,..
순간 이국주인줄
조금 이해가 안되기는 하네요^^
이국주 동생 같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혼자 살지 ㅋㅋㅋ
물론 난 아니지만....ㅋㅋㅋ
사진 좀 내려버리고 싶을 정도네요 ㅋㅋㅋ 안본 눈 삽니다~~~
원인제공은 여자쪽이니까 ㅋㅋ
어휴~ 살부터 빼고 시작하자. 턱이 두개네! 턱이 두개에 입까지 벌리고 있으니까 맹~ 해 보이네요!
사람이 살이 찌면 몸이 둔해진다죠. @.@
아무리봐도 방송국의 주작같다.
개그우먼맞는건가요
사실 돼지 매니아라도.... 그래도 저얼굴은 안하는듯.. 어느정도 귀염상이 있어야....
아버지는 폐지줍고
어머니는 뭐하는지는 모르겠고
남친이 아버지 폐지줍는거 가끔 도와주기도 했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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