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수마스 핫한밤보내시고 계신가요? ㅎㅎ
2주일전에 wechat으로 알게된 여자가있습니다
거리도 가깝고 생긴것도 나쁘지않고
얘기도 잘통했어요 ㅎ
연락한지 2일째에 자기 술마시고 취해서 연락와서는
보고싶다는둥 어쩌고저쩌고
그래서 바로 집으로 달려가서 살포시 안아줬죠
맛있었습니다. 같은나이라서 친구같은 맛도있고
가슴 살짝 처지긴했지만 c컵에 160 48킬로
계곡에서 물도많이 나오고 쪼임도 좋았어요.
아 얘는 오래 봐야겠다라는 생각이들더군요.
그래서 잘해주고있는데 지금까지 4번 만났습니다.
근데 문제는 만날때마다 살짝 쇼킹한 얘기를 해줍니다
양파같이 말이죠.
첨에는 한국사람이다. 자기 고아다. 양부모,양오빠있다
이게 두번째 만남에서는 나 사실 사귀는 남자가있다
나한테는 잘해주는데 발기부전이다 이러고
세번째 만남에서는 나 중국에 애가 있다.
남편 중국사람인데 이혼했다.
네번째 만남에서는 자기는 중국에서 베트남,라오스,태국으로
밀입국했고 태국경찰에 잡혀서 구치소에서 한달있다가 한국
대사관에서 도와줘서 한국에 왔다.
이렇게 얘기하니까 뭔가 머릿속을 스치더라구요.
혹시 북한녀가 아닐까하는..
결정적으로 집 벽시계에 새터민 "증" 이라고 써있더라구요
아... 북한녀구나... 근데 북한에서 왔나고 물어보니
대답을 안하네요 ^^;; 빼박인데 본인입으로 말하기가
어려웠나봐요 ㅎ.ㅎ
이제까지 어떻게 살아왔는지 눈에 안봐도
가시밭길을 걸어왔을텐데 더 물어보기도 거시기
했습니다. ㅎ ㅎ
직접 압록강을 건넜던지 브로커를 끼고 건넜던지
중국가서 촌구석 중국남자랑 결혼 해서 애낳고 살다
돈벌러 심양에서 5 년동안 고생하고
남편이랑 이혼하고 한국가야겠다 다짐하고
생사를 걸고 베트남 라오스 태국으로 밀입국 해서
한국에 오게 된거겠죠.
뭐 얘랑 결혼할것도 아니고 결혼할 남친도 있고
적당히 정붙이고 나 만나는 순간에는 잘해줄려고 생각중
입니다.
오늘 저녁에 북한녀라는 쇼킹한 사실을 알게 되서
끄적거려 봤네요 ㅎ.ㅎ
북한녀 만나보신분들 계시면 경험담 좀 해주세요 ^^
좋을땐 한없이 좋다가 반대상황오면 무섭습니다
저도 예전에 탈북녀를 잠깐 만나본적이있는데
저같은경우는 애가 너무 무섭드라고요 본성을 감추고있는애들이 많다고 하더군요
어차피 처음부터 거짓말한거 끝까지 가는애들도있고
일단 너무 정주지말고 살살 눈치봐가면서 보는게 좋을듯하네요
저는 뭐 좋게 끝난건아니지만
제가 조그마한 수산물센터를 하는데 탈북자썼다가 뒤통수 씨게맞고 그뒤로 편입견이 생겨서 일단 멀리하고봐요
그리고 자기들 북에서 넘어온거 절대안들키려고 꽁꽁 숨기고다닙니다
바닷가에계실까요?
창녀, 딱 그거에요,
심양에서 몸 팔았음
중국에서 지가 무슨 돈을 벌겠음?
정말 많이 지몸을 중국놈들에게 퍼주지 않으면
신고당해요. 말하는거 반만 믿으삼,
몇번 보구 치우세요
걔도 님을 용돈 이외에는 샘각안함
다른 새끼들과 만나 떡치구 용돈받구 살아감
미란다섹이 가겠습니다
다른건 모르겠고 병원가서 간염 검사해보세요
탈북자 80퍼센트가 b형 간염 달고 옵니다.
탈북관련 직종에서 일했었던 사람입니다....
그리고 탈북녀의 제1 꿈은 남한 남편 만드는겁니다.
그렇기에 하는말 대부분 구라일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다들 북한년놈들 조심합시다. 순수하기는 개뿔.
보지 밑천삼아 한국 들어와서 북한(적국)으로 돈빼돌리는 년들이지요.
위에 쓴글만 봐도 그 중국남자,그 결혼할 남자 입장에서 보면 찢어 죽일년 아닐까요?
죽을고비 넘기고 맨몸땡이로 굴러댕기는 년들 동포라고 만만히 봤다가 큰일납니다.
북한녀는 본적없고,
북한남은 봤었는데
식탐이 무척 심합니다.
같이 뭘먹어도 다른사람 입만 쳐다보고...
북한여자들 성격 드셉니다.................진짜............... 안착해요 진짜로 무서움
4편까지 편수마다 마니쇼킹한얘긴데요
예전 직원이 조선족
아는 경찰의 요청으로 고용
알고보니 중국에서 탈북녀와 만나 같이 한국 넘어온 경찰 관리대상 새터민 가족
그 조선족의 소개로 노총각 울직원 북한 현지에 남편, 애기들 놓고 혼자 탈북한 여자와 현재 잘 살고 있는 중
그 조선족의 소개로 울 직원 아들 장가 보내줌 그러니깐 직원의 며느리 아들 딸 낳고 잘 살고 있음 생활력이 강하나다 뭐라나...
그 조선족의 소개로 돌싱은 울 직원 여러 탈북녀와 교재... 끝내 성사되지 못하고 한국녀와 재혼
탈북녀와 성사되지 못한 점 드세고 외로움에 직찹이 상대하다라고 하더이다
떡맛은 원하는맛에 잘마춰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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