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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이부분 때문에 치과다니고 있고
치실을 꼭 쓰고있습니다 ㅠ..
임플란트는 안하고 겨우 살려서 크라운 씌우고 옆에 인레이하고..
난리네요 난리ㅠㅠ
나중에 결론은 임플란트 하게 되어있습니다. 치실 쓰기 어렵다 못하겠다 하는분들은 ㄱ로 된 치실 04~0.8mm 이하로 된걸 쓰는걸 추천합니다.
치잘알이시군요. 맞읍니다. 결론은 레진 인레이 ->크라운 열차를 타게 되어 있고 아무리 삼시세끼 이를 철저히 닦아도
크라운 인접부분으로 침에 섞인 세균들이 침습하여 크라운 내부에 충치 생기게 됩니다.
대게 지르코니아 크라운 많이 하는데 보통 단단한 녀석이 아니여서 갈아내는 것도 일이며 기존 크라운 씌운 곳을 열어내고
레진코어 기존치아기둥 갈아내면 재크라운 씌울 정도로 치아가 남지 않기 때문에 발치하고 바로 임플란트 하게 됩니다
알면서도 실천하기 어렵죠 치실은
실로된 치실을 써 보려다 두손 쓰는것도 귀찮고 잘 안되고 해서
그냥 다이소에서 도끼모양의 일회용 치실 사다가 씁니다
밥먹고 이닦고 책상에 앉아서 치실로 이쑤시고 있으면 은근 시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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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결론은 임플란트 하게 되어있습니다. 치실 쓰기 어렵다 못하겠다 하는분들은 ㄱ로 된 치실 04~0.8mm 이하로 된걸 쓰는걸 추천합니다.
치잘알이시군요. 맞읍니다. 결론은 레진 인레이 ->크라운 열차를 타게 되어 있고 아무리 삼시세끼 이를 철저히 닦아도
크라운 인접부분으로 침에 섞인 세균들이 침습하여 크라운 내부에 충치 생기게 됩니다.
대게 지르코니아 크라운 많이 하는데 보통 단단한 녀석이 아니여서 갈아내는 것도 일이며 기존 크라운 씌운 곳을 열어내고
레진코어 기존치아기둥 갈아내면 재크라운 씌울 정도로 치아가 남지 않기 때문에 발치하고 바로 임플란트 하게 됩니다
알면서도 실천하기 어렵죠 치실은
실로된 치실을 써 보려다 두손 쓰는것도 귀찮고 잘 안되고 해서
그냥 다이소에서 도끼모양의 일회용 치실 사다가 씁니다
밥먹고 이닦고 책상에 앉아서 치실로 이쑤시고 있으면 은근 시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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