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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도 안오고
뭐 일찍 자봐야 요즘 체력이 남아돌아
새벽에 깨버리는 아재입니다.
매년 크리스마스마다 뭐 항상 즐겁게 보낸건 아니지만
몇년간 어여쁜 아이들과 보내다
쓸쓸히 보내려니
마음이 참 그렇네요...
집콕이 좋은점도 많지만
이사람 저사람 만나지 못한다는건
정말 참기힘든 일입니다.
서론이 길었네요. 크리스마스
오우, 같이 즐겨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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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우, 같이 즐겨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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