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에 한두번씩은 전투헌팅목적으로 칭구와 밤사달리고 헌팅술집다니고 했는데
코로나터지고 나이도 먹어가며 투잡하기 바쁘고하다보니 근 2년만에 헌팅하려합니다.
성욕은있는데 의지는 줄어서 그냥 돈주고 업소만 다니게되고,그렇다고 업소년들하고 밖에서 만날 여유나 와꾸도 안되다보니 그냥 1회성으로 업소만 다니다
오랜만에 헌팅하려하는데요.
집이 방배쪽인데,강남을 갈까하다가 투잡배달하다가 보니 사당역도 먹자거리 잘되있고 술집도 크게 많더라구요.
코로나 없을땐 누가봐도 헌팅목적으로 가는 술집들있잖아여?
밤사나 삼거리포차 한신같은곳을 다녔는데,지금은 어떤분위기인지 안논지 2년이되서 아무것도 모르겠네요.
사당이나 강남역에서 헌팅을 목적으로 가는술집 추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강남 주다방 논현 포차골목
강남주다방은 나이제한없나여?
홍대는 아예 나이제한땜에 입뺀먹고
수유는 막상 들어가도 20대 극초반 꼬맹이들만있던데.....ㅠㅠ
어느정도 또래도 보여야 자신감도 생기고 하는데 99% 전부 꼬맹이니까 30대는 너무 눈치보이더라구요 ㅋㅋㅋㅋ
강남 주다방은 없습니다 홍대나 건대쪽은 제한있구여 강남도 20대긴하나 그나마 다른곳보다는 좀 나은편이구여
어차피 아시자나요 헌팅 자체가 화려한 말빨도 필요하겠지만 용기 있는 시작이 중요한거고 나이대에 자신감이 떨어지신다면 그냥 이태원이 답일수도 있습니다.
정답이네요
저도 매력으로 어필하는 타입이라 나이는 무시하는 쓸데없는 자신감과 적당한반응보고 하는 근거있는 자신감 사이에서 아슬아슬하게 줄타기하면서 헌팅하긴하는데
주변이 전부 20대 초반이면 나이가 신경쓰이는건 어쩔수없더라구요.
꼭 연락처 따셔서 섹파 만드셔서
저에게 희망이 되어주세요~!!
강남쪽 한신포차는 신논현에있는거밖에없나여?
거기 얼마전 배달가니까 사람은 많던데 홍대 한신같이 헌팅이 메카인 술집인가요?
강남 술집녀들이 퇴근하고 해장술마시러 마니들왔음다
지금은 5년넘게 안가봐서 분위기를 모르겠네요
홍대도 그랬죠...아침에 낙엽줍는다고....
인사불성까진 아니더라도 어느정도 술취한애들 그냥 헌팅해서 바로 텔 가는데
근데 지금은 범죄자취급이죠....
어제 9시 넘어서 강남근처 사람 바글바글한데 한 20분쯤대니까 온거리가 썰렁하던데요.
술집에 사람없는건 당연한거고...그냥 집왔습니다........
ㅋㅋㅋㅋ좋네요
흥분될거같은데여
꿈 같은 얘기네요....
가끔 예쁜처자들 보면 용돈주고 하고싶긴한데..
상상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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