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앙아아앙
옛날생각나네
2015년
마포역 한화오벨리스크
손님퇴실하면
언니들은 항상 말했지
내방으로 올라와
뚜벅뚜벅
방에들어가면
각종음료
각종먹을거리
2-3타임
보물창고였지
아닌듯하면서
정말 손님들이 언니들에게 먹을거
사다주는거 어딜가나
똑같은것같아
러브레터
이것도 좀 많았어
마이킹땡겨준 업초언니있었는데
그언니 이쁘게생겨서
항상 그방에 슈퍼마켓이였지
어찌보면
짬처리 내가다했을걸?
이게 말이지
공통적으로 거의 다 똑같아
이상해 이상해
약속된듯 하나같이
전부 똑같아
마감하러 올라가면
식량배급했지 ㅋㅋㅋ
그리고
나이어린애들
잘 갖구면서 마인드컨트롤 성공하면
월화수목금토 골라먹는재미로
떡존나치고 그방에서 자고 일어나서
하루일과를시작했지
마감보지들이
더 뜨겁고 맛있었지
그래서 난 먹자언니들이 싫었어
먹자언니들은 그래도
손님들이 사다준것들 배급않해줘서
그냥 저냥
과거회상이였어
그래서
업장다닐때 커피사다주지마
대부분 실장들몫이니깐
그리고 손편지쓰면
실장들이 분노한다
실장 업주 에이젼시
그리고 지금은 평온하게
노가다아재
이번달도 풀공수!!!
창녀가 보면 겁나 무서울듯
졸라 개끔찍 ㄷㄷㄷ
저런놈들 수틀리면 칼빵함
원래 배운거없는 놈들이라
제대로 된 연예한번 못해본 사회적 루저들 개병신들이라
현실과 이상을 구분못함
조만간 칼찌해서 뉴스 나올듯 ㅋㅋ
나두 업소가면 업소녀가 손놈들이 먹을거 사왔다며
떡친후 나눠먹고 웃으며 놀았는데^^
둘이 다른 놈들 흉보며 웃으면서 노니까 잼났음 ㅋㅋ
길때 가방에다 몇개 챙겨주기까지 ㅎㅎ
창녀들은 선물 사오는거 싫어함
돈으로 주는걸 좋아함
선물사오면 병신 취급당하는데 정작 손놈들은 그걸 모름^^
나는 꽃다발도 봤음
국산오피에서는못봄 ㅋ
브랜드백 사다준영감탱이는 오피에서봄
저런 분들 덕분에 치킨도 먹은 기억이 ㅋㅋㅋ
김밥 과자 이런건 덤이고
나물 버섯 같은거 가저 오시는분들도..
치킨 저도 먹어봤죠
그거때문에 뒷손님 10분기다리게했쥬
남미보지꽂으러제발ㅠ
마포~ 한화 오벨리스크....그 업소들 언니들 제일 좋았는데. 다들 어디 있으려나....아직 생각나는 사람이 몇 있네...
거기 언니들 솔직히 민간 오피 언니가 아니라
집창이나 강남오피에서 은퇴한 애들로 기얻합니다
어릴때엿는데 지가 스킬 가르쳐 주겟다는 애도 잇엇고 ㅋㅋ
지가 누나라고 ㅋㅋ 확실한건
강남은 와꾸 관리 되고 물 좋을 당시
거긴 20후반에 좀 싹퉁바가지 엿던 기억이 있네요 ㅋㅋ
저도 예전에 지명언니 가 술을 안먹는데
저 술마시라며 블루 두병을 주더라구요
지명손이 줬다고 ㅋㅋㅋ
땡큐 하고와서 잘 마셨던기억이 ㅋ
문신돼지국밥스님 잘지내니?
저도 손편지가 그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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