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은 이런걸로 알바하시나봐요? ㅋㅋㅋ 접종후기는 1차때부터 계속 올렸으니 내가 알바인지 아닌지는 제 후기글이나 찾아보사 후에 알아서 판단하시고. 이런 알바나 할 정도로 궁하게 살진 않아요.
감리조까
감리조까 · 21-12-20
2차때 저세상 가는줄 알았음......
할딱남
할딱남 · 21-12-20
전 1차때가 이틀 지옥이었죠 ㅎ
한번마안
한번마안 · 21-12-20
1차 2차 아제 3차 모더나 3차에만 몸살기운 가볍게 지났네요 오늘 4일차인데 노콘반싸로 잘 빼고 왔네요
하드보드지
하드보드지 · 21-12-20
1차 팔통증(화이자)
2차 저세상 몸살(화이자)
3차 통증 몸살떠나 3개월마다 계속 맞으란 쌉소리인거 같고 이후 이상 있으면 1.2차때 이상없었으니 보상도 안해줄거 같지만 이번까지만 마자줄 예정
4차 마즈라고하면 대가리 깨로간다 진짜
둘러본다55
둘러본다55 · 21-12-20
인간마루타 ㄷㄷㄷ 검증도 제대로 안된 백신을 종류별로 다 맞으시네요ㅋㅋ
할딱남
할딱남 · 21-12-20
어차피 전 세계인 대상으로하는 임상실험이란거 다들 알고맞는거 아닌가요? 제대로 된 검증 결과가 나오려면 최소 10년인데... 무엇보다 저 혼자때문이 아니라 사랑하는 가족들과 주변사람들 생각해서 접종한겁니다. 정부 말이 아니라 저보다 의학지식이 뛰어난 의사나 의료계 종사자들 말을 믿고 맞는거죠. 결과적으로 그 사람들도 맞는데 나라고 피할 이유는 없고요. 뭐 그냥 먼저 용기내서 맞았다고 생각하심 됩니다. 눈치만 살피다가 나중에 숟가락 얻는건 제 체질이 아니라서
무사태평
무사태평 · 21-12-21
이제 4차는 얀센을 맞아야 할텐데 구하기 힘들겠네요~~
라라쿵쿵
라라쿵쿵 · 21-12-21
몸에 좋은 약도 과용하면 어디 한군데가 망가지는데 검증도 안된 백신을 3개월 마다 맞아야 되는거 다들 겁 안나시나요????
할딱남
할딱남 · 21-12-21
겁나죠... 겁이 많이 납니다.
제 주변에서도 접종하고 급성백혈병 발병만 2 명 있었고 그 중 한 분은 투병중에 얼마전 사망하셨고요.
친한 사람들 응급실까지 가야하는 후유증 심한 케이스도 몇몇 있었고요...(1차~3차)
이런 상황에서도 맞아야만 한다는 뭐같은 상황이 짜증나지만...그럼에도 불구하고 접종을 선택해야했던 이유는
코로나 확진받고 돌아가신 친한 형님이 계셨기 때문이고, 부모님을 요양병원에 모셨다가 코로나로 돌아가셨을때 제대로 된 장례도 못 치뤄
울분을 토하던 친구들을 봤고 그 밖에도 댓글로는 쓰지 못 할 만큼의 안 좋은 상황을 더많이 봤기 때문이죠.
겁이 안나서 접종한게 아닙니다. 매번 접종 전 별의별 걱정이 다 듭니다.
그냥 현재 제가 할 수 있는 최선이라고 생각해서 접종한 것이지 좋아서 혹은 겁이 안나서 접종한 것은 아닙니다.
4차도 서둘러서 맞으세요
1,2차는 선택의 여지가 없었고 3차는 일부러 모더나 택해서 맞았습니다.
항체 형성율이 가장 높단 데이터가 있어서요.
4차는 맞던말던 뭔 상관이신지? ㅋ
4차 5차도 맞아야 합니다
이스라엘에서는 벌써 4차 들어갔어요
꼭 맞으세요 면역력 길러줍니다
그렇게 좋음 님이나 매일 맞음 되겠네요
부작용 온건가요?
생각해서 해준건데 성격에 이상오신듯^^
혹? 분노조절 장애있으세요? ㅎㅎ
근데 3차까지 백신 맞는 상황도 짜증나는거 꾹꾹 참고 맞은거라서 그 이상 맞으라고 하시니 제 생각해주신것처럼 느껴지지않아서요
그렇게 좋으면 님이나 많이 맞으세요^^ 저도 님 걱정해서 말씀드리는거임.
휴 진짜 깝깝하네
쓴글 하나도 없고 댓글만 쓰는 당신이 알바에 더 가깝지ㅡㅡ
말도 안되는 논리좀 그만 피고 정신좀 차리쇼
조만간에 코로나 걸려서 가족 몰살당할 집안새끼임ㅋ
접종후기는 1차때부터 계속 올렸으니 내가 알바인지 아닌지는 제 후기글이나 찾아보사 후에 알아서 판단하시고.
이런 알바나 할 정도로 궁하게 살진 않아요.
3차 모더나
3차에만 몸살기운 가볍게 지났네요
오늘 4일차인데 노콘반싸로 잘 빼고 왔네요
1차 팔통증(화이자)
2차 저세상 몸살(화이자)
3차 통증 몸살떠나 3개월마다 계속 맞으란 쌉소리인거 같고 이후 이상 있으면 1.2차때 이상없었으니 보상도 안해줄거 같지만 이번까지만 마자줄 예정
4차 마즈라고하면 대가리 깨로간다 진짜
검증도 제대로 안된 백신을 종류별로 다 맞으시네요ㅋㅋ
무엇보다 저 혼자때문이 아니라 사랑하는 가족들과 주변사람들 생각해서 접종한겁니다.
정부 말이 아니라 저보다 의학지식이 뛰어난 의사나 의료계 종사자들 말을 믿고 맞는거죠. 결과적으로 그 사람들도 맞는데 나라고 피할 이유는 없고요.
뭐 그냥 먼저 용기내서 맞았다고 생각하심 됩니다.
눈치만 살피다가 나중에 숟가락 얻는건 제 체질이 아니라서
망가지는데 검증도 안된 백신을 3개월 마다
맞아야 되는거 다들 겁 안나시나요????
겁나죠... 겁이 많이 납니다.
제 주변에서도 접종하고 급성백혈병 발병만 2 명 있었고 그 중 한 분은 투병중에 얼마전 사망하셨고요.
친한 사람들 응급실까지 가야하는 후유증 심한 케이스도 몇몇 있었고요...(1차~3차)
이런 상황에서도 맞아야만 한다는 뭐같은 상황이 짜증나지만...그럼에도 불구하고 접종을 선택해야했던 이유는
코로나 확진받고 돌아가신 친한 형님이 계셨기 때문이고, 부모님을 요양병원에 모셨다가 코로나로 돌아가셨을때 제대로 된 장례도 못 치뤄
울분을 토하던 친구들을 봤고 그 밖에도 댓글로는 쓰지 못 할 만큼의 안 좋은 상황을 더많이 봤기 때문이죠.
겁이 안나서 접종한게 아닙니다. 매번 접종 전 별의별 걱정이 다 듭니다.
그냥 현재 제가 할 수 있는 최선이라고 생각해서 접종한 것이지 좋아서 혹은 겁이 안나서 접종한 것은 아닙니다.
2차까지만 맞고 한번 감염되어서 자연항체 만드는게 더 안전할지도 모르겠네요...
그냥 코로나 걸리고싶은데 참 이거 걸리기도 쉽지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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