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첨 달림을 신림 복개천쪽 핸플로 시작해서 결국은
강서 숲에서 수정이(수정이 출근첫날 저도 숲 첨이였습니다)달자 등등 으로 달림의 절정을 찍고
결혼한 이후론 몰래 몰래 숲없어지고는 영등포 등등 다니다. 애 생기곤 은퇴했다가 이제 애기 학년좀 올라가고
슬슬 발동 거는데 핸플은 씨가 말랐네요~~ 전 물을 안빼면 달린게 아니라서 키스방은 안될듯 하고 오피는 거품이 쎄고 ㅈㄱ은 돼지 생계형할줌마 들이 날뛰니 어디서 뭘해야 할까요~~ 몇년 쉬는동안 달림판이 너무 많이 변했네요ㅠㅠ
그동안 돈 마니 굳으셨네요
그동안 아랫도리가 많이 굳으셨네요. ㅠ.ㅠ
위추 드립니다.
유흥 발 들이시면 계속 제자리 입니다. 안 오시는게 좋으실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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