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키방 첫 입성. 여러 후기들을 찾아보고 유명매니저들을 알게 되었으니 초객인증 및 방문수가 적어서 초객가능업소로 텅텅이들 접견
방문횟수 : 일 이주일에 한 번
2. 이제 수도권쪽 키방 3~4군데 돌아다님. 업소 초객인증이 수월하게 가능해짐. 이제 유명매니저들을 봐야하는데 얘들은 다 선예로 마감. 선예를 하기위해 해당 업장 텅텅이들 접견
방문횟수 : 일주일에 한 번
3. 이제 초객도 뚫었겠다 8시부터 10시까지 새로고침 존나 누르면서 출근명단 확인. 보고싶었던 매니저들을 드디어 볼 수 있게됨. 그중 실망한 매니저들도 꽤 있지만 내가 빠져버린 매니저들도 있음. 이런 매니저들과는 나름대로의 인연을 이어가고 싶어짐. 일주일에 한 번 적어도 이주일에 한 번은 보러가야함
방문횟수 : 일주일에 두 번
4. 지금까지 내가 찍어놓은 매니저들 보러가는데만 해도 일주일에 두 번은 키방을 다녀야함. 그럼에도 새로운 nf들과 20살 21살 어린친구들을 보고싶음. 또 여러 후기들을 보다보면 접견하고 싶은 매니저들은 왜케 많은건지 ㅡㅡ. 사회에서는 좆찐따에다 아는 여자도 얼마 없는놈이 10만원 안되는 돈으로 어린애들과 함께 있을수 있는 경험을 하게되니 돈보다는 당장의 쾌락을 더 중요시하게 됨. 이렇게 또 새로운 지명을 찾아다님. 당연히 그 전에 보던 지명매니저들도 계속 봐줘야 함
방문횟수 : 일주일에 두 세번
오피나 휴게는 다른 교감 없이 빠르게 떡만치고 퇴실하는데 키방은 매니저들 와꾸도 어느정도 되고 얘네도 로진을 만들어야 지명이 생기니 어느정도 교감을 해주기 때문에 더 찾게되는것 같네요
다들 공감 하시나요??ㅋㅋ
린정합니다.!!!!^^
일주일 두세번은 중독이 아닌데...
전 소파하나 덜렁있는 황량한 풍경이 시러서 안간지 오래 되었는데,
요즘은 시설이 어떤가요 ?
고급스런 분위기에
침대가 있으면 좋으련만...
키방도 와꾸가 다 좋은거 아님.
저도 키방매니아지만, 진짜 와꾸 괜찬다 정도는 한두명,
나머진, 다 거기서 거기고,
분위기상, 그런느낌을 갚고 가니 그렇게 느껴지는것도 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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