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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억에도 5평 6평 이렇네요
부산가면 아파트 전세 들어갈금액인데
나라꼴이 개판이네요
수요가 있어야 그렇게 공급을 하는거고
수요가 없으면 자연스럽게 떨어질거고
수도권집값은 어쩔수 없음.. 수도권으로 다 몰리게 됨
놀랍네요...정말로
지역에 따라 천차만별이죠.... 강남권 가면 많이 줘야 할테고... 강북권 가면 저돈이면 투룸도 거뜬히 구합니다...
거기다 일산 고양쪽 변두리로 가면... 3천 정도 더 보태면 20평대 아파트 전세도 가능합니다.....
서울이라고 다 그런건 아니에요
풍선효과가 문제ㅋ인거죠 ㅎㅎ 당연히 서울 도심지는 비싸고 외곽가면 싸죠.
지금 포천같은 개시골 깡촌도 신축 84제곱 4억5천 분양됩니다
1년전만해도 여기에 2억짜리 집산다해도 미친새끼 소리 듣던 동네에요
서울은 아파트 그지같은곳도 10억씩하는데... 어제 포항출장가서.. 2억짜리 아파트 으리으리한거 보고 놀램....
ㅋㅋㅋㅋ 그분은 공약대로 하고 계신건데 왜그러십니까~~
집값은 집주인들이 올리고 내리는데 왜다들 나라탓하는지....
본인들 자산가치 올리는건 좋고 세금 내는건 싫고
집 없다고 집값 내려달라고 나라탓
집사면 내집값 떨어지면 안된다고 또 나라탓
그렇게 나라탓하는 본인들이 건물가지고있다면 싸게 임대할 자신있을지 궁굼하네요
집을 집으로 안보고 투자자산이라고 생각하니...
계속 살집이라면 집값이 떨어지던 오르던 신경안쓰겠죠 주식 단타치는것도 아니고...
집을 거주공간으로 생각하던 투자자산이라 생각하던 자유민주주의 자본주의 국가에서
왜 문제가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렇게 따지면 포터 1톤 트럭으로 출퇴근도 하고 캠핑도 가고 인제에 가서 서킷도 돌고 그래야 정상적인 소비자인가요?
내가 돈이 많아서 출퇴근용, 캠핑용, 서킷용 등등 으로 여러대의 차를 구입하는 건 욕을 먹을 행동입니까?
집도 마찬가지입니다.
주거용, 임대용, 투자용 등등 내가 정해진 제도 내에서 내 돈과 내 능력으로 여러 채를 구입하는 건 너무나 자연스럽고
당연한 경제행위입니다.
전 능력이 없어서 1주택이지만
할 수 있다면 투자용, 임대용, 별장 등등으로 여러채를 구입하고 싶네요.
정책이 욕을 먹는 건 핵심인 보유세, 재건축, 재개발을 통한 물량 공급을 못 건드리고 대출규제 등의 주변을 건드리면서
실효성도 없이 서민들을 힘들게 하기 때문입니다.
왜 서민들만 힘드냐고요? 아마 모르실 거 같아서 얘기하자면
15억 이상의 주택 구입 시에는 대출이 1원도 안나옵니다.
또 기존 1주택자가 2, 3번째 주택을 구입할 때도 대출이 1원도 안나옵니다.
그래서 대출이 꼭 필요한 무주택 서민들만 피를 흘리고 있는거죠.
내가 산 집이 마음에 안들어서 부수고 다시 짓고 싶은데 왜 꼭 30년을 기다리고 안전진단에서 탈락해야 가능한거죠?
설마 환경을 생각해서 그렇게 규제한다고 생각하시나요?
만약 그렇게 생각하신다면 뭐... 남은 인생도 그리 넉넉한 생활은 못하실 듯 합니다.
또 계속 살집이라도 노후에 고정 월수입을 만들 여건이 안되는 저같은 저소득자는 나중에 주택연금을 고려하면 오르는게 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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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가 있어야 그렇게 공급을 하는거고
수요가 없으면 자연스럽게 떨어질거고
수도권집값은 어쩔수 없음.. 수도권으로 다 몰리게 됨
놀랍네요...정말로
지역에 따라 천차만별이죠.... 강남권 가면 많이 줘야 할테고... 강북권 가면 저돈이면 투룸도 거뜬히 구합니다...
거기다 일산 고양쪽 변두리로 가면... 3천 정도 더 보태면 20평대 아파트 전세도 가능합니다.....
서울이라고 다 그런건 아니에요
풍선효과가 문제ㅋ인거죠 ㅎㅎ 당연히 서울 도심지는 비싸고 외곽가면 싸죠.
지금 포천같은 개시골 깡촌도 신축 84제곱 4억5천 분양됩니다
1년전만해도 여기에 2억짜리 집산다해도 미친새끼 소리 듣던 동네에요
서울은 아파트 그지같은곳도 10억씩하는데... 어제 포항출장가서.. 2억짜리 아파트 으리으리한거 보고 놀램....
ㅋㅋㅋㅋ 그분은 공약대로 하고 계신건데 왜그러십니까~~
집값은 집주인들이 올리고 내리는데 왜다들 나라탓하는지....
본인들 자산가치 올리는건 좋고 세금 내는건 싫고
집 없다고 집값 내려달라고 나라탓
집사면 내집값 떨어지면 안된다고 또 나라탓
그렇게 나라탓하는 본인들이 건물가지고있다면 싸게 임대할 자신있을지 궁굼하네요
집을 집으로 안보고 투자자산이라고 생각하니...
계속 살집이라면 집값이 떨어지던 오르던 신경안쓰겠죠 주식 단타치는것도 아니고...
집을 거주공간으로 생각하던 투자자산이라 생각하던 자유민주주의 자본주의 국가에서
왜 문제가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렇게 따지면 포터 1톤 트럭으로 출퇴근도 하고 캠핑도 가고 인제에 가서 서킷도 돌고 그래야 정상적인 소비자인가요?
내가 돈이 많아서 출퇴근용, 캠핑용, 서킷용 등등 으로 여러대의 차를 구입하는 건 욕을 먹을 행동입니까?
집도 마찬가지입니다.
주거용, 임대용, 투자용 등등 내가 정해진 제도 내에서 내 돈과 내 능력으로 여러 채를 구입하는 건 너무나 자연스럽고
당연한 경제행위입니다.
전 능력이 없어서 1주택이지만
할 수 있다면 투자용, 임대용, 별장 등등으로 여러채를 구입하고 싶네요.
정책이 욕을 먹는 건 핵심인 보유세, 재건축, 재개발을 통한 물량 공급을 못 건드리고 대출규제 등의 주변을 건드리면서
실효성도 없이 서민들을 힘들게 하기 때문입니다.
왜 서민들만 힘드냐고요? 아마 모르실 거 같아서 얘기하자면
15억 이상의 주택 구입 시에는 대출이 1원도 안나옵니다.
또 기존 1주택자가 2, 3번째 주택을 구입할 때도 대출이 1원도 안나옵니다.
그래서 대출이 꼭 필요한 무주택 서민들만 피를 흘리고 있는거죠.
내가 산 집이 마음에 안들어서 부수고 다시 짓고 싶은데 왜 꼭 30년을 기다리고 안전진단에서 탈락해야 가능한거죠?
설마 환경을 생각해서 그렇게 규제한다고 생각하시나요?
만약 그렇게 생각하신다면 뭐... 남은 인생도 그리 넉넉한 생활은 못하실 듯 합니다.
또 계속 살집이라도 노후에 고정 월수입을 만들 여건이 안되는 저같은 저소득자는 나중에 주택연금을 고려하면 오르는게 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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