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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으로 우연찮게 알게된 40초 언니를 두어번 만났는데
시간이 낮시간만 되서 점심먹고 차마시고
헤어졌네요. 호감도 조금 있어보이고 해서
담엔 모텔을 데려가려는데 뭐라고 해야
자연스러울까요? 조언구합니다
저녁이면 술한잔 하고 자연스럽게 될텐데
낮에는 말이 잘 안떨어지네요.
고전 영화를 좋아하는데 방에서 같이 한 편 보자고 하면 어떨까요?
라면 먹고 가자 ~ ,ㅋ
술마시러 모텔갈래?
"니 엉덩이에 꼬추 비비고 싶어~~~~" 라고 하면 됩니다.
걍 솔직히 ㄱㄱㄱ
한번, 아니 세번 하러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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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 영화를 좋아하는데 방에서 같이 한 편 보자고 하면 어떨까요?
라면 먹고 가자 ~ ,ㅋ
숙박업은 백신패스 제외임
가서 배달시켜 먹자고 ㄱㄱ
술마시러 모텔갈래?
암말 안해도 그냥 손잡고 들어가면 될 것을 ㅋㅋ
"니 엉덩이에 꼬추 비비고 싶어~~~~" 라고 하면 됩니다.
아니냐는 멘트에 지랄합니다.
집에서 대우 못받으니 밖에서 공주대접 받고 싶어하는듯
걍 솔직히 ㄱㄱㄱ
셋중에. 하나고르시지요. 이러면됨
인터넷 쇼핑 하자하고
옷사줄게
Pc있는 텔로 가자 했죠
ㅎㅎ
23살 처자인데 보고싶네요
한번, 아니 세번 하러가자.!
왼쪽?오른쪽?
어디로 갈까요?
가르키는 쪽으로 고고..
오늘 연애 한번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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