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이상 꾸준히 본 지명녀가 있었습니다.
20대 초중반 부터 봐왔고 24~25치고도 20대초반으로 보이는 동안매니져였죠
프로필에도 당당히 아직까지 20대초 라고 적혀있습니다.
코로나로 2년정도 공백후 오랜만에 오늘 보고 왔는데..
그런데..
뭔가 20대 후반 느낌이 확 오는거에요.
1.다이어트로 얼굴피부가 뼈와 약간 붙은 느낌?
2.아직도 피부는 부드럽지만 예전의 20대초 느낌은 분명이 아닌 뭔가..
3.피부가 타이트하게 붙다보니 웃을때 나오는 얼굴쪽 주름...
이제 회복되지 않는 30대로 넘어간 느낌이었습니다.
아마 실 나이는 30대초 일거에요
뭔가 그녀가 싫어지고 거리두고싶은 느낌과 죄책감이 같이 밀려와서 스스로 불편했었네요.
여자가 지킬 수 있는 젊음에 분명 한계가 있다는걸 새삼 느끼고 옵니다..
아직까지 2대라 써잇네요 ㅋㅋ
실제나이 36인데 ㅇㅅㅇ
그래도 나이 먹은게 실감 되는건
오늘 출근브 봤더니 무제한 샷이 생겻네요
ㅋㅋ
이제 막바지 보지 팔이중이란 거겠죠
이제 끝물이라 마지막 할인찬스를 사용하는군요~
마지막 물건 떨이 하듯이 무제한샷 하나보네요
그래도 오래본 지명들만의 매력이 있긴하죠
달리 생각 하면, 이제 즐기면서 하는데, 무한샷을 하루 종일 즐길 수 있다는 게 아닐까요?
영원할것같았던 동안도 30에서 못버티는거보고 뭔가 허전해졌습니다..
그렇게 밝고 부드러웠던 애였는데 세월이 야속하네요
여자들은 알게 모르게 30넘어가면 얼굴이며 몸매가 변합니다. 남자들은 좀 더 늦은 편이죠
다이어트하면서 급속도로 노화 오는듯 하더라구요
얼굴이 해골처럼 보인다고 해야하나..?
기분이 좀 이상해집니다..
볼쪽이 특히 깊숙히 들어간 그 느낌이 해골과 비슷합니다..
코로나때문에 2년동안 자발적으로 업소출입 금하신건가요?
아니에요. 저는 주로 건마, 스파 다니는데 건마매니져 입니다.
강북쪽 위주로 다녔던 곳이었는데 오랜만에 다시만나서 반갑기도 했지만... 실망이 더 크네요
서비스는 어렸을때에도 잘하고 노련해서 지금도 똑같네요 ㅎㅎ
누군지 궁굼한데 알려주세요 ㅠㅠ
죄송합니다.. 선입견 생기실까봐 공개까지는 어렵네요..
7년이면 놔주죠 ㅋㅋㅋㅋ
그러게요..이제 놔줄때 된거같아요
미시도 미시만의 매력이 있고 그렇긴 한데 젊었을때 봤다가 늙어가는 걸 보는게 생각보다 힘드네요
마지막에는 아니 만났어야 좋았을것이다. 오는 주말에는 춘천에 다녀오려한다. 소양강 경치가 아름다울 것이다.
이게 떠오르네요
아주 맞는말이네요
애초에 보지년들 20대중반만되도 거진다 한순간에 개훅늙음 동안인년들이 줫나대단한거
요새는 관리 잘해서 확실히 30대까지는 볼만한거같아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