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새 왜이러는지 모르겠네요.
저번에 휴게텔 예약하고 갔는데, 실수로 예약 안되어 있다고 ㄲㅈ라고 하질않나...
오늘은 밤9시에 예약하고 조건녀집에 갔더니 보이스톡, 카톡해도
안받길래 20분 기다리다 연락 도저히 안되길래 그냥 갔더니
한 30분 뒤에 갑자기 톡 와서는 잠시 졸아서 못봤다고 죄송하다네요...
오늘 춥고 비도 오는데 개고생한거 생각하니 개짜증나네요...
며칠후에 계정 새로 파서 빌라에 사람 많이 없을 낮시갼대에 예약한 다음에 식칼, 안대, 재갈, 테이프 가져가서 노콘질사+ 후장까지 따버리고 동영상, 사진 촬영한다음에 조건비 17만원 떤져주고 오고 싶네요
ㅂㄷㅂㄷ...!!
칼 들고 가서 부엌에서 소금 한숟갈, 다진양념 두숟갈, 그리고 두부, 파, 마늘 준비한다음에 돼지고기 100그램 잘게 썰어서 재료랑 같이 넣고 푹 끓인 뒤, 밥 한 공기를 말아서 숟갈로 먹으면 될 거 같습니다...
딴 놈 보고 있었겠죠~~
잤다고??? 그걸 믿으세요???
보지에 곧휴 꽂아보면 바로 아실건데~
20대가 쪼임 그닥이라면 분명 앞에 한 놈 봤다는 거~ (( 아니 애들도 있겠지만 ))
허벅지만 만져봐도 맛 있는지? 맛 없는지?는 눈에 보일겁니다.
결국 자궁 난소암으로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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