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귀포 서남쪽 41km 지점 대략 이정도
서울 기준 화성, 용인, 곤지암, 영종도, 강화, 포천 정도가 41km 거리
이 정도 거리에서 4.9 지진이 나서 서울시청에서 느낀거
지진파중 속력이 빠르고 파괴력이 적은 p파, S파
P파는 지진파 중에서 가장 속력이 빠르고 파괴력이 가장없는 지진파, 진동방향은 앞 속도는 약 5~6km/s 정도 지진나고 제주에서 8초만에 도달
S파 P파보다 속력이 느리고 진동방향 위아래라서 P파보다 파괴력이 강하고 속력은 2.5~4km/s 정도 지진나고 제주에서 16초만에 도달
지진파중 비교적 느리지만 파괴력이 큰 L파, R파
L파는 지표면을 따라 앞뒤로 운동하는 지진파로서 파괴력 매우 강함, 속력은 약2~4.4km/s 정도 지진나고 제주에서 20초만에 도달
R파는 지표면을 따라 역회전하는 지진파로서 가장 강함, 속력은 약2~4.2km/s 정도 역시 지진나고 제주에서 20초만에 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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