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잉이들 순수마사지 인센은 너무 적어서 거의 서비스딜이 주 수입원이라 하더라구요
그래서 초반에 다닐땐 아쉬우면 하지말던가 식으로 주머니에 현금 1만 5천원만 넣어갔습니다. 서비스딜 들어오면 주머니 까뒤집고 이거밖에 없다하면 거의 해주더라구요. 제가 20후반이라 나이믿고 꼬셔서 떡까지 1만 5천원에 뚫어보려했지만 한번도 성공못하고 핸플까지밖에 못 했었습니다.
아로마 1시간만 받아오다가 이번에 처음으로 건식90분 해봤는데 이게 더 좋더라구요. 2만원에 지금까지 연속 3번 떡까지 다 뚫었습니다. 되도않는 크림테라피니 스웨디시니 이런거라도 받으면 인센 조금이라도 더 받겠지만 건식 90분이면 푸잉이들 입장에선 최악이겠죠.
암튼 건식 90분 예약하고 올탈하고 기다립니다. 마사지 시작하면 받는둥 마는둥 하다가 푸잉이한테 옆에 누워서 쉬라고 합니다. 옷은 바로 벗기지마세요 안된다합니다. 천천히 쪼물딱 하면서 뒹굴거리면서 하나씩 벗기면 되더라구요. 속세에 닳고 닳아버린 푸잉이들도 여자긴한가본지 천천히 스킨십하며 애무해주면 촉촉해지기 마련이고 결국 허락해주더라구요. 요즘 재미 많이 보구있습니다
타이 이곳저곳 지금까지 많이 가봤는데 선릉.잠실쪽은 업주들 담합해서 가격도 비싸고 푸잉이들도 너무 고였더라구요. 나이많고 까칠하고.. 건대나 신림쪽이 괜찮더라구요 전
타이에서만큼은 호구잡히지말고 가성비있게 같이 즐기고싶어서 글 써봅니다. 핸플 4장부르는 싸가지없는 애들 버릇좀 고쳐줍시다 형님들
신림쪽이 괜찮다고하셨는데 몇군데 추천 좀 해주세요~
싫으시면 안주셔도 되구요
신림 건대쪽 정보좀요 8만 넘으면 안가고요
5만원인 곳은 안갑니다
마사지 4장에 팁은 1.5주다가 미안해서 2줍니다 지금은. 총 6만원입니다. 타이8장줄꺼면 가성비 별로라 안 갈것같네요
저도 홀딱 벗고 20~30분 마사지받고 마사지해준다고 하면서 쪼물딱 거리다 옷 벗길라면 10~9명은 서비스 ?라고 말함
그때 지갑에서 2만원있는거 주면서 옷 벗기고 애무 조금하면 떡 성공 높더군요.물론 단호박에들은 그냥 마사지만 받으시길.
아니 어디가 다 그렇게 싸요? 내가 갔던 곳은 서비스 다 10만 부르고 제일 싼 곳이 8만 부르던데...
내가 맘에 안드는지 가격 협상이 안되더라구요.....T-T
애들도 단합해서 미친짓 하고 있어여.
핸4~5 떡8 ~10 안하시면 됩니다.
아쉬운건 갸들이지 저희가 아닙니다.
닳고 닳은 애들만 남았는데 2만에 떡을 허락한다?
걔네들 자체 커뮤 있습니다
거기에 2만원에 떡 내 준 애 신상 돌면 걔는 지네 커뮤니티에서 개박살 남
7에 떡칠거 만원이나 2만원 깎았다면 모를까
건식90분 끊어서 눕히고 데리고 놀았다?
ㅋㅋㅋㅋ
어디서 되도 않는 구라질이냐
구라 아니실거예요.. 저도 비슷한 경험이 있네요 건마 90분 받으면서 내가 자는듯하니까
푸잉이 따라서 졸길래 피곤하면 누워서 좀 자라고 그러다가... 다음은 똑같네요
제 경험상 케바케 입니다.
푸잉도 여자라 손님 외모 봅니다.
그리고 커뮤(?) 있어 서비스 싸게 해주면 욕 먹는거 맞습니다.
왠만하면 쉽지 않습니다.
2만에 핸플에 웃짱 요청했지만 까인적도 있고
3만에 떡(앞, 뒤) 한적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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