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에는 2020년 11월, 12월, 2021년 3월 총 3차례 들렀네요.
11월에는 김천역 건너편 재래시장내...이모호객으로 들어갔는데, 방이 어두웠지만 20대 후반으로 보이는 제법 예쁜 아이(미즈나 레이삘), 키스 안되고 보빨 안되지만 가슴 D컵이라 만지는 재미가 있었죠.
12월에는 역시 재래시장 내 여관에 방잡고 미스를 불렀으나, 젊은 아가씨 없다고 해서 미시를 불렀습니다.
40대 후반 50대 초반 아줌마 들어왔는데, 나름 귀엽고 애교가 있어서 재미있었네요.
호객하는 이모님 왈 김천 세무서를 바라본 상태에서 오른쪽 재래시장 쪽은 미시, 왼쪽 여관라인은 젊은 아가씨 많다고 해서 새벽3시에 세무서 왼쪽라인 여관 어슬렁거리다가 호박여관인가(?) 미스 있는지 확인하고 입장했습니다.
20대 후반 30대 초반으로 보이는 민삘 슬림 아가씨 들어왔네요.
그 아가씨 왈 자기은 원래 아재는 안 받는데 막타임이라 받았다는...한 타임 추가하고나서 키스도 역립도 실컷했음다.
아가씨 만난확률은 보통 오후5시부터 10시 사이이며, 방학때 알바하러 오는 대학생도 있다는 정보도 얻었습니다.
올 3월에 김천역 건너편 여관에 방잡으러 들어갔는데, 30대 초반으로 보이는 룸삘의 처자가 있어서 아가씨 부를 수 있는지 확인하고 아가씨 페이와 추가방값 지불하였습니다.
조금 후 방값받았던 처자가 들어와서 심봤다 싶어서 한타임 추가했네요.
고급진 룸삘에 아랫배가 살짝 나온 글래머 몸매가 좋았던 기억이 있네요.
그런데...새벽타임 미시불러달라고 했는데, 조선족 할매가 들어와 반강제로 따먹힌...ㅠㅠ
지금은...키스방에 다니는 재미에 여관바리 끊었습니다.
예전보다 못하지만 지금도 대구 구미에서 많이 찾아온다고 하더군요.
호박 제시카 기억 있네요
아직도 4만원
강릉이나 목포 여관바리보다 약간 비싸네요.
역시 김밥천국입니다!!
경상도라 그런가요?
김천역 건너편 김밥천국 라면맛 별로입니다.
김밥...역시 별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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