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건국 이래, 역대 최고의 여관바리는?
1. 회현동 8만원짜리 여관 밀집지역
2. 송림 여관 밀집지역
3. 신흥 여관 밀집구역
4. 신설동 여관 밀집동네
5. 기타 (오산, 천안, 수원, 부천, 수유, 평택, etc.)
선정기준: 1) 대한민국 건국 이래 모든 지역. 2) 과거에 실존했으나 지금 폐지된 곳도 포함. 3) '최고' = 아가씨 수질+업소시설+가격, 등등...
여러분의 선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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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
신림역 삼원장 .김천 호박여인숙
회동장 비누가 탑이져~^^
혹시 아세요..???
오! 구멍동서네요^^;;
비누...쪼임이 죽여줬져~ㅎㅎ
천안에서 카페 한다는 소문이 있던데...
한번은 보고싶네요 ㅋㅋ
옛날 생각 마니 나네요 ~~^^
회현동 골목 문전성시 및 저녁+모닝 두탐 서비스가 아직도 기억에 납니다 ㅋ
김천역 건너편 김천세무소 주변...
20대 후반 30대 초반도 볼 수 있고
알바하러 오는 대학생도 있다는 곳...
세번 가서 두번 보았고, 한번은 70은 되어보이는 조선족 할매...ㅠㅠ
미시가 아닌 미스를 불러야 함. 일만원 차이인데 음...
회현에 성지 장춘 있을시절 비교적 한가했던 언덕의집... 좋았는데.
1박을 할 수 있는것도 좋았고 밤에 2번하던, 밤에 1번 아침에 1번 선택도 할 수 있엇고.
딴데 보다 방이 매우 넓어서 꼬질꼬질한 원형의 침대도 좋았었고.
꼭 청룡열차 태워주던 몸매만 김혜수였던 ㅇ ㅈ 가 젤 좋았었던...
... 똥까시지렸는데 이쁘고
수원역앞 여관바리..
팔다리 없고
몸통만 있는 머리긴 여자를
남자가 큰 가방에 넣어 와서
침대에 눕혀놓고 나갔다는..
(물론 구라겠지만 많이들 들어보셨죠?)
못들어보신분들을 위해..
https://www.youtube.com/watch?v=whxtSUK4kRM
마인드는 회현동이고 외모로는 신림. 신림은 아마도 젊은 보도들이 온게 아닌가 싶었네요. 회현동은 민삘이 많을 때 진짜 업소가 아닌 듯 한 느낌을 줘서 좋았는데 그 때 많이 즐길걸
10만원 에 한번 하고 자고있을때 와서 깨워서 한번 더 떡!! 그때 많이 다닐껄...
20대 풋풋~ 회현동에 한표
유리 민지 방울이
송림 세븐
주희
생각나는 인천권 바리는 이정도인데
세븐은 정말 시설 최악이었고
만복장은 그래도 시설은 괜찮았죠.
유리 민지때가 만복장 리즈이고 그 뒤로 방울이까진 진짜 가성비 좋았었네요.
천안 온양여인숙에 수빈이
아직 현역이라는 소문이 있던데
전 수빈이만한애 아직 못봣네요.
지금 현역은 없는거네요?
신림 삼원장 맛탱이간지 오래됐어요
수유리는 삼만원이라 싼 맛에 한 번 씩 갔었죠
2011 년 회현 경동장 아이비닮은 누나 그립읍니다.
15년전 성지장 "은" 이 최고였네요
오피+10장 급이었는데 (군살없는 11자복근 몸에 자연C컵 얼굴은 베복 간면 닮았었음)
스킬도 펠라도 잘했고, 똥까시도 압권이지만 진짜는 상위에서 빠르게 넣었다가 뺄때 꽉 쪼여주면서.....막 피가 안통할 정도였어요...
보통 상위자세는 여자들이 잘 못해서 싫어하는데 고속 피스톤 같아서 5분 버티기가 힘들었네요.
친구 이야기 듣고 궁금해서 한번 맛보고는 둘이 서로 몰래 예약하는 구멍동서지간이 되었어요.
6개월인가 하다 그만 둔거 같은데... 로진 스토킹이 붙었던 것 같더라고요....;;;
인생에서 이보다 이쁜 여자도 그리 많지 않았지만 이 정도로 잘하는 여자는 못 만나본 것 같아요.
25~26년전 일이 되어버렸네요 ㅠㅠ ㅋㅋ
길동 사거리 부근에서 당구장 3년정도 하면서 집에 안들어가고...
강동성심병원뒤 모텔들....들어가서 부르면 오는 애들 중에 단골 2~3명 만들어서 주구장창 했었던....
ㅜㅜ 화양동 현주가.. 사라져서 슬퍼요 현주 그래도 착했는데
91년도 장춘장에 김양~~
좆을 밀어내더라는~~
요즘은 송림 이라고 생각합니다
송림은 어딘가요?? 첨들어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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