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마다 다른듯합니다. 원래부터 큰 사람도 있고 없는사람도 있듯이요.경험이랑 비교하는건 아닌듯해요.
탱탱크
탱탱크 · 21-12-12
그냥 모양은 정해져 잇습니다 큰 애들이 나이들면 쳐지긴 하죠
따르란
따르란 · 21-12-12
의학적으론 경험횟수와 전혀 관계 없다곤 하는데..
제 경험상 남자경험이 많은 여자중에선 날개가 큰여자, 작은여자 다 있지만
남자 경험이 적은여자의 날개가 큰 경우는 본적이 없네요.
칸즈
칸즈 · 21-12-13
ㅋㅋㅋ 이건 아닐겁니다.
세상에 이런 예쁜 쪽찢어진 누가봐도 핑보인애가 창녀였습니다.
전혀 무관하다고 장담합니다.
카핀
카핀 · 21-12-13
그 생활 한지 얼마 안된건 아닐까요?
난 관련 있다고 믿는 1인
야마연
야마연 · 21-12-13
글쎄요.... 예전 한참 핸플 전성시절... 국붕녀 중 몇몇은... 아주 예쁜 핑크였어요... ㅎㅎ
칸즈
칸즈 · 21-12-13
아니요 용산에 있던 누나였는데 저랑 서로 터치안하기로 섹파식으로 동거도 했었어요.
근데 이미 저 처음 만나기 7년전부터 여기저기 사창가 옮겨 다녔다고 했어요.
근데 어마어마하게 쪼임좋고 구멍작고 핑보에 소음순 거의없는 대음순이 덮고있는
진짜 말도안되게 예쁜 소중이였죠. 그거에 반했거든요 ㅎㅎ
물찼쓰
물찼쓰 · 21-12-12
ㅅㅂ 아직도 이런 병신같은 질문을 하네
씨뱅
씨뱅 · 21-12-12
ㅋㅋㅋ 그러게
노을지기
노을지기 · 21-12-12
자위를 많이 해도 늘어단다는 소문도 있죠....
리젤
리젤 · 21-12-12
경험하고는 상관 없는 걸로 아는데요.
예전에 유럽에서 여성 음부(보지)에 관해서 조사한거 본적 있는데 사람마다 음부 위치가 조금씩 다르고 음모(털)도 생김이나 그 양이
각각 달랐다고 합니다. 대부분이 선천적으로 생기고 경험(섹스)으로는 그 모양이 변하기 어렵겠지만 파트너(남자)의 성기 두께에 따라서
바뀌는건 보지 질 사이즈가 좀 달라질수도 있다고 본거 같네요. 하도 오래되서 기억이 가물가물하네요. 영상이 하드 어딘가에 있을텐데...
오공
오공 · 21-12-12
그냥 타고난것임...
남자로 생각해보셈 많이 했다고 커짐??? 안했다고 작음?? 아니잖아요??
걍 선천적인거로 생각하세요 색이랑 모양은.. 그것은 타고난것임 조임은 본인의 능력인거고
아네싸
아네싸 · 21-12-13
그렇다면 창녀들은 날아다니겠네
소농민
소농민 · 21-12-13
ㅗㅜㅑ 엄지척
보리보리참아보리
보리보리참아보리 · 21-12-13
간만에 봤는데 날개가 커져서 혹시나 해서요
구름달
구름달 · 21-12-13
빵터졌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qq88
qq88 · 21-12-13
경험횟수나 그런거는 관련없는 거 같고요... 하지만 후천적으로 보지 소음순이 점차 커지는 경우는 많이 봤습니다. 미국 포르노 배우 Kylie Page의 경우 2015년 데뷔 무렵에 비해서 2018년 무렵에는 소음순이 더욱 두툼해졌고요. 또 다른 미국 포르노 배우 Kimberly Kane도 펨돔 보빨 포르노 시리즈 Femdom Ass Worship에 몇 차례 출연했는데 점차 소음순이 더 커졌고, 해당작품 감독의 다른 시리즈 Facesitting Tales 1에서는 더우 더 두툼한 소음순을 보여주었죠. 물론 Sophie Dee 같은 여배우는 위에 언급한 다른 여배우들보다 더 많은 작품경력을 가진 여배우지만 세월이 흘러도 보지가 얇고 평평하였고 포르노배우 Lee Bang과 결혼 이후에도 여전히 포르노를 많이 찍었지만 평평한 보지를 지니더이다... 그 외에도 Kagney Linn Karter도 2010년대 초에 비해서 2018년도 무렵에 더 두툼한 보지 소음순을 자랑했고, Brandi Love도 과거에 촬영된 작품들에 비해서 비교적 최근에 더 두툼한 보지 소음순을 보여주고 있죠... 물론 비슷한 경력의 비슷한 작품 출연수를 자랑하는 다른 배우들 중에서 위에 언급한 Sophie Dee처럼 보지가 확대되지 않고 여전히 데뷔시절처럼 평평한 경우도 많습니다. 결론은 섹스 횟수와 보지 소음순 크기 확대는 무관하며, 단지 그러그러한 미지의 이유로 인해서 세월의 흐름에 따라 보지 소음순이 불고기처럼 축 늘어지는 경우는 있긴 하다는 것입니다.
보리보리참아보리
보리보리참아보리 · 21-12-13
몇년 전에 비해 오랜만에 봤는데 날개가 커져서요 ㅎㅎ
아까사끼
아까사끼 · 21-12-13
보지날개는 떡하고 상관없단다..
어째서인지
어째서인지 · 21-12-13
보지에 날개를 달고 날아보자 훨훨
니와그라노어이
니와그라노어이 · 21-12-13
경험과 날개는 무관이라 생각합니다.
한쪽날개가 유난히 길고 거기에 점까지 있던 처자가 생각나네요. ㅋ
바디언즈
바디언즈 · 21-12-13
검고 날개가 두툼하다고 해서 경험많은 보댕이다 라고 일축하는건 무식한 짓이죠. 날개가 두툼하면 떡감도 좋더군요. 너무 너덜너덜 한 날개는 위생적으로 안좋을수도 있으니 손을 보는것이 좋겠지만 이쁜날개라면 오히려 좋아할 남자들도 많아요. 취향의 차이겠지만 날개는 있어야 한다고 봐요
카핀
카핀 · 21-12-13
조건 만남이나 업소녀를 7년 ~9년 만나보니 전혀 관계없다고 생각 하지 않는 1인. 자연 처짐이나 변색을 고려하더라도...
큰 애들이 나이들면 쳐지긴 하죠
의학적으론 경험횟수와 전혀 관계 없다곤 하는데..
제 경험상 남자경험이 많은 여자중에선 날개가 큰여자, 작은여자 다 있지만
남자 경험이 적은여자의 날개가 큰 경우는 본적이 없네요.
ㅋㅋㅋ 이건 아닐겁니다.
세상에 이런 예쁜 쪽찢어진 누가봐도 핑보인애가 창녀였습니다.
전혀 무관하다고 장담합니다.
그 생활 한지 얼마 안된건 아닐까요?
난 관련 있다고 믿는 1인
글쎄요.... 예전 한참 핸플 전성시절... 국붕녀 중 몇몇은... 아주 예쁜 핑크였어요... ㅎㅎ
아니요 용산에 있던 누나였는데 저랑 서로 터치안하기로 섹파식으로 동거도 했었어요.
근데 이미 저 처음 만나기 7년전부터 여기저기 사창가 옮겨 다녔다고 했어요.
근데 어마어마하게 쪼임좋고 구멍작고 핑보에 소음순 거의없는 대음순이 덮고있는
진짜 말도안되게 예쁜 소중이였죠. 그거에 반했거든요 ㅎㅎ
자위를 많이 해도 늘어단다는 소문도 있죠....
경험하고는 상관 없는 걸로 아는데요.
예전에 유럽에서 여성 음부(보지)에 관해서 조사한거 본적 있는데 사람마다 음부 위치가 조금씩 다르고 음모(털)도 생김이나 그 양이
각각 달랐다고 합니다. 대부분이 선천적으로 생기고 경험(섹스)으로는 그 모양이 변하기 어렵겠지만 파트너(남자)의 성기 두께에 따라서
바뀌는건 보지 질 사이즈가 좀 달라질수도 있다고 본거 같네요. 하도 오래되서 기억이 가물가물하네요. 영상이 하드 어딘가에 있을텐데...
그냥 타고난것임...
남자로 생각해보셈 많이 했다고 커짐??? 안했다고 작음?? 아니잖아요??
걍 선천적인거로 생각하세요 색이랑 모양은.. 그것은 타고난것임 조임은 본인의 능력인거고
빵터졌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경험횟수나 그런거는 관련없는 거 같고요... 하지만 후천적으로 보지 소음순이 점차 커지는 경우는 많이 봤습니다. 미국 포르노 배우 Kylie Page의 경우 2015년 데뷔 무렵에 비해서 2018년 무렵에는 소음순이 더욱 두툼해졌고요. 또 다른 미국 포르노 배우 Kimberly Kane도 펨돔 보빨 포르노 시리즈 Femdom Ass Worship에 몇 차례 출연했는데 점차 소음순이 더 커졌고, 해당작품 감독의 다른 시리즈 Facesitting Tales 1에서는 더우 더 두툼한 소음순을 보여주었죠. 물론 Sophie Dee 같은 여배우는 위에 언급한 다른 여배우들보다 더 많은 작품경력을 가진 여배우지만 세월이 흘러도 보지가 얇고 평평하였고 포르노배우 Lee Bang과 결혼 이후에도 여전히 포르노를 많이 찍었지만 평평한 보지를 지니더이다... 그 외에도 Kagney Linn Karter도 2010년대 초에 비해서 2018년도 무렵에 더 두툼한 보지 소음순을 자랑했고, Brandi Love도 과거에 촬영된 작품들에 비해서 비교적 최근에 더 두툼한 보지 소음순을 보여주고 있죠... 물론 비슷한 경력의 비슷한 작품 출연수를 자랑하는 다른 배우들 중에서 위에 언급한 Sophie Dee처럼 보지가 확대되지 않고 여전히 데뷔시절처럼 평평한 경우도 많습니다. 결론은 섹스 횟수와 보지 소음순 크기 확대는 무관하며, 단지 그러그러한 미지의 이유로 인해서 세월의 흐름에 따라 보지 소음순이 불고기처럼 축 늘어지는 경우는 있긴 하다는 것입니다.
경험과 날개는 무관이라 생각합니다.
한쪽날개가 유난히 길고 거기에 점까지 있던 처자가 생각나네요. ㅋ
검고 날개가 두툼하다고 해서 경험많은 보댕이다 라고 일축하는건 무식한 짓이죠. 날개가 두툼하면 떡감도 좋더군요. 너무 너덜너덜 한 날개는 위생적으로 안좋을수도 있으니 손을 보는것이 좋겠지만 이쁜날개라면 오히려 좋아할 남자들도 많아요. 취향의 차이겠지만 날개는 있어야 한다고 봐요
조건 만남이나 업소녀를 7년 ~9년 만나보니 전혀 관계없다고 생각 하지 않는 1인. 자연 처짐이나 변색을 고려하더라도...
남자는 그거 많이한다고 커지던가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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