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착석바,모던바 수위에 대한게 있어서 제 경험 기준으로 글 남겨봐요.^^
주로 3~4년전에 한참 달렸었고, 코로나 때문에 오랬동안 못가다 최근에 3번 달렸습니다.ㅎㅎ
우선 저는 분위기나 매니저들이 마음에 드는곳이 있으면 발렌타인17이나 괜찮은술 큰병으로 시킵니다.
큰병시켜도 매니저들이 왔다갔다 하며 마시기때문에 남을일 없고 작은병 시켰다가 다마시면 또 시켜야되는 불상사가 생길지 몰라요.ㅎㅎ
그리고 대화도 잘 이끌어갈수 있는게 중요합니다.
대화가 자꾸 끊기면 아가씨도 부담스러워하고 같이 술마시는게 좀 고역이 될수 있어요.
이렇게 좋은술 깔아놓고 즐겁게 대화할수 있는 분위기가 된다면 착석바도 즐기기 괜찮다 생각드실겁니다.
이러한 분위기에서 술을 마시면 아가씨도 술 잘마시고 취기가 올라 므흣한 상황이 생깁니다.
첫방문은 힘들고 2~3번 방문했을때.. 매니저가 안주를 입술에 물고 주거나 허리쪽 옷속으로 손이 들어가기도 합니다.ㅎㅎ
안주를 먹으며 진한 키스도 하고, 옷속에 살짝 손넣으면 아가씨가 내 손을 잡고 가슴에 넣어주기도 하죠.ㅎㅎ
그런 상황이 종종 발생하고, 5~6번 이상 방문할시 아가씨가 내 바지를 내리고 입으로 물을 빼주기도 하고 밖에서 만나 밥먹고 모텔가기도 합니다.
비용은 40정도? 팁좀 주면 더 나올수 있고요.
밖에서 만날경우 용돈이나 선물도 좀 사줘야 될겁니다.ㅎㅎ
비싸기도 하지만 나름대로 재밌게 놀수도 있는곳이 착석바,모던바 같아요.ㅎㅎ
옆에 착석 ... 착석 바...
하지만 업소에서 기계적인 섹스말고 끈적하거나 어느정도 교감있는 섹스를 할수 있을지도..ㅎㅎ
내공이 어마어마하심
정말비싼양주맛좋아하고 부위길만들고 탈줄아는 초월한자들의 영역이군요
돈도돈이지만 또다른차원의 [므흣] 언급에감탄할수밖에없고
말씀하신가격대나 댓글내용보다도 몇배더 자금있어야겠네요
요즘은 코로나 덕분에 2m 띄워 앉혀야죠
bar 11 club 이라고 언니들 초이스하고 같이노는데 ,
키방언니가 그쪽으로 옮겼다고 연락와서 갔습니다.
터치같은건 없고 전번주고 손놈들 꼬시는데 , 키방에서 선예 9만원이면 홈런치는애를 그 돈 주고 보기 아깝더군요.
부스에서 물빨하고 잘 놀긴 했습니다. 근데 여기손놈들이 언니들한테 조공하는게 장난아니라 하더군요.
바11클럽 거기 요즘에 문 닫혔던데요? 강남역 5번 출구쪽에 위치한 곳.
고수의 후기는 비추합니다 ㅋ
초보자들이 입문시 별도움이 안되기에 ㅋㅌㅋㅌ
싼맛에 물빼는걸로 따지면 최악의 가성비죠. 하지만 분위기 좋은데서 술한잔 하면서 교감하면서 민간인 조금 비슷한 화류녀를 공들여 따먹는 과정을 즐기신다면 참 좋은곳이죠.
바에 다니는 여자들은 뭔가 자신만의 자존심이고 해야 하나요? 그런게 있지 않나요? 나이도 어리지도 않은거이 꽤 도도하게 굴고...
키방은 키방의 매력이 있고 바는 바만의 매력이 있죠.
ㅋㅂ이 나은 듯요 터치없는 착석바가 물은 좋던데 그냥 얘기하는 게 다고 다리 좀 만지니 터치 심하다고 나가버리기도 하더군요(아가씨 나가고 실장 들어와서 아가씨가 터치 심해서 나갔다고 말함)
바에 가는 가장 큰이유는 여자랑 대화하면서 술을 마시고 싶은데 있습니다. 당연히 물빼러 가고 싶으면 키방이나 오피를 가면 되죠. 아무튼 바의 매력에 빠지면 돈은 많이 깨집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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