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년간 다닌 회사에서 퇴사권고를 받았습니다.
회사에서 요구하는 대로 부서 이동해 가며 열심히 일했는대 결국은 퇴사까지 권고 받게 됐네요.
제 자신에 대해 짜중도 나고 회사에 원망도 하게 되네요.
하지만 이제는 닥친 현실앞에 정신을 차려야 할것 같습니다.
경험이 있으신 분들께 조언을 구합니다.
권고 사직시 제가 회사에 요구할수 있는 것이 위로금등을 포함해서 어떤 것이 있을까요.
또 제가 해외 법인에서 근무를 하기에 실업 급여를 받지 못합니다.
또 궁금한 것이 있습니다.
제가 회사에 요구한 위로금등의 합의가 되지 않을때 사표를 제출하지 않는것이 방법이 될수 있을까요.
제가 베트남에서 근무를 하고 있어서 사표를 내지 않고 버티는 것이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절박한 상황이라 도움을 요청 드립니다.
휴일 잘 보내세요.
2, 해외에 근무하신다해도 국내법인이고 근무지가 해외지사나 공장이라면 국내실업급여 대상입니다
3.퇴직시 회사가 제시한 조건이 있다면 받는것이 맞고..
최악은 권고사직으로 1개월치만 지급하고 퇴사처리도
가능하니..회사와 잘 협의하시기 바랍니다..
여탑에 이런 ㅂ ㅅ같은 새끼들이 진짜 많은거 같넹
진지하게 질문한글에 이따구 댓글 달고싶냐?
여기서 글 쓰고 활동하는거면 최소한 나잇살 쳐 먹은놈일겉데
대가리는 장식으로 들고 댕기는게 아니란다
콱 잡히면 아가리 돌려 버릴건데
성질나고 만나고 싶거든 쪽지로 핸번주라
만나줄테니까
여탑답게 댓글주마
느그엄마 한번 빨아줄래?
이래야 여탑다운 글이냐
뇌가 있으면 생각좀하고 댓글 남겨라
븅신아~
아무리 유흥 사이트라지만 21년을 일해온 직장에서 사직을 권고 받았다는 데 이런 댓글은 나빠보입니다
고용보험에 확인했는데 참 너무하더라구요.
서울 본사에서 퇴사 처리하고 베트남 법인에 신규 입사가 되는 구조입니다.
그런데 서울본사에서 개인 사유로 인한 퇴사로 고용보험에 신고를 해 놓았더라구요.
그래서 실업 급여는 받을수 없다고 하더라구요.
여러분도 이런 일이 생기실수 있으니 꼭 신경 쓰세요.
이직 준비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인사과에 경력인정서 및 원천징수등
필요서류 챙기시구요
대표 및 의사결정권자의 직인이 드러간 인사추천서도 미리 받을수 있으면 챙겨두시길
아름답게 퇴사하는것도 업무라고 배웠습니다
헐 무슨 그런 개같은 경우가... 어떻게든 실업급여는 받으시도록 뭔 짓이라도 하세요. 그거 큽니다.
위로금이나 2~3개월치 급여 지급등
선 제시를 할텐데요,,,,
그래서 고민중입니다
예전에 그래서 해외법인으로 보내서 정리한다고도 들은거 같네요.
회사에서 권고사직을 하라는 말 하는 순간 버티기 힘듦니다... 그리고 글 보니 이미 해외법인으로 돌린거 같은데..
그렇다면 더더욱 법적 보호를 받기 힘듧니다... 하루 빨리 다음 살길을 정하시는게 좋습니다...
다만 뭐라도 하고싶다면... 회사에서 개인사유로 고용보험 안해 놓은거 신고하시면 됩니다...
물론 이 보다 위로금과 퇴직급여 잘 받아낸다면 괜찮치만... 중요한 건 회사에서 버티기는 어려울 겁니다.
아무리 뭐라 해도 당사자 입장에서의 선택이 중요하기에..참고할만한 내용이 없네요...ㅠ..ㅠ.....
홧팅하시길 바랍니다.
회사에서 퇴사 하라고 자동 권고사직인데 무슨 귄고 사직타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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