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의없는 답변이 불쾌 해서
하루다돌았습니다
쌈리 토요일인데 수질 최악 뚱뚱이들 왜케 많은지
간혹 2명정도 중상 있네요
영등포 여긴 불끄고 장사해서 15명도 안되네요
용주골
그나마 쌈리 영등포에 비해서 젤 번화가인데
13이 기본가이고 30분
15만원 부르는애있고 16부르는애도 있고
아가씨마다 지맘대로네요
올해 마지막 사창가 투어 였는데 이제
갈일 없을듯 하네요 더이상 근황질문도 올리지
않겠습니다
직접가보쇼 이딴 댓글이나 쳐하고
있고 기분이 더럽네요
와 곧 틀니 낄년들이 15~16이라니...
세상이 말세네요
법원읍도 길뚫리고 재개발 들썩이는것 같더군요. 아마 오래 못갈것 같습니다.
그나마 용주골이 봐줄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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