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훈함은 1도 없는 30대 중반 못생긴 지인이
하루종일 길거리에서 여자들에게 번호 구걸합니다
당연히 거이 대부분의 여자들한테 거절당하고
어쩌다 거절 못하는 여자가 번호를 줘도
톡이 이어지지 않거나 만남으로 이어지지 않아요
그리고 이짓을 할려고 편도로 한두시간 걸리는 서울 번화가까지 원정을 갑니다
경찰에 신고당해서 길거리 경범죄 벌금 내기도 했고요
여자한테 먹히지도 않아서 하루에도 수십 수백명의 여자들한테 구걸을 하는짓을
나이 쳐먹고 변변찮은 직업도 못가지고 하는데
도대체 왜이러는지 모르겠네요
따라서 5번만에 되기도 하고 100번 해도 안되기도
하는 길거리 헌팅 꽤 어렵죠~ 연락처 기적적으로 받아도
카톡게임 애프터까지 이끌어내서 승리하기가 참 힘들죠~^^
코시국에 진짜 개뻘짓입니다... 그냥 신경끄는게 나을듯
잊지 못하고 그러실 겁니다.
좋은 결과가 없었는데도 그러고 다니면
정신병있는 거에요..
시급하네요
그것 조차도 안된다면
다른 방법을 찾아보심이 좋을듯합니다
와~ 씨 그 두꺼운 얼굴이 부럽습니다~~ 난 왜케 얼굴이 얇은지... ㅜㅠ
못생겼다고 하시는데 그런걸 해서 성공하지 않으면 못먹는다고 생각하면 하는겁니다. 예전 픽업 책에서 그런 이야기 있더라구요. 미국서 하이웨이 고속버스에서 여자들한테 자자고 했다가 성공한 이야기.. 결국 확률 문제니깐요. 가장 확률높다고 생각하시고 하시는걸거에요. 놔두세요
단 돈되는일을 한다면 말이죠ㅋ
저 같으면 연락 차단 박습니다.
본인얘긴가요?ㅋㅋ
그열정이면 나이트나 가지
연말입니다
불우한 이웃을 도웁시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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