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그친후에는 보통 공기가 상쾌하고 시원했는데
오늘은 왠지 더 탁하고 끈적한 느낌이....
확진자 폭증으로 연말분위기도 못내고
누구를 만나더라도 근처에 항상 어쩔수 없이 만나는 사람을
제외하면 조심하는게 좋을것 같아서
멀리있는 사람들이 그리워 져요.
무료함에 MBTI 테스트를 해보니
뜨겁게 불타는 장작의 향기가 난다는데.
주제어중 맘에드는게 "자유로운 영혼"
친구는 저랑 잘어울린다는데
옛연인의 푸념섞인 불평이 스치듯 떠올라서
힘들....
"오빠는 제 몸이 좋은거죠? 난 오빠의 영혼이 좋아요. 자유로워서..."
뻘글이었습니다....




본문과 사진은 아무 관련이없습니다.

오늘의 조건~~~~
내일의 후회~~~~
씨발~ 하지 말걸~~~~~~~
ㅋㅋㅋㅋㅋ
마지막 짤 보고 움찔 했네요.
자유로운 영혼이란게 뭔가요?
(진짜 궁금합니다.)
요즘 끝이 안좋네요 체할뻔 감사드립니다
원더걸스 소희 닮은듯
막짤은 제가 젤 좋아하는거네요.
어떤 년이든 꼭 한번은 시키는데... 사육 잘된년은 저 상태로 싸서 먹여주는데 맛나게 꿀떡꿀떡 삼켜주는거 보면 기분 째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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