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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가살이를 현명하게 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처가살이를 현명하게 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제가 원해서 하는건 아니지만 와이프가 원해서 하는 중인데요

     

    장인장모님 대하는 방법이나 스트레스를 조금 덜 받는 방법이 있을까요?

     

    도움부탁드립니다.

    댓글26

    독부처
    독부처 · 21-12-06

    없습니다. 힘내세요.

    야돌스키
    야돌스키 · 21-12-06

    스트레스를 안 받는건 불가능하죠 ㅋㅋㅋ 몇십년간 남남이던 사람끼리 한 집에서 사는데 마찰이 안 일어난다면 본인도 본인이지만 다른 사람들도 상대방에 대한 예의를 챙기는 사람이어야만 가능할듯요..? 처가살이하는 순간 그냥 나 죽었다 생각하고 한수 접고 사셔야하는것 같습니다. 

    뚱뚱뚱이
    뚱뚱뚱이 · 21-12-06
    없음 그냥 내려놓으세요
    노상서
    노상서 · 21-12-06

    내 부모하고 살아도 스트레스 받는데,...위추 드립니다.

    구뜨맨
    구뜨맨 · 21-12-06

    지는 몇시간만 같이 있어도 속이 답답하던데유

    야구플레이어
    야구플레이어 · 21-12-06
    그냥 모든걸 내려놓고 사세유
    추풍낙엽
    추풍낙엽 · 21-12-06

    처가살이2년..

    시가살이2년 

    똑같이해야 평등한거쥬~~~

    agfwf
    agfwf · 21-12-06
    제 친구는 처가살이 하더니 신천지가 되었어요
    與民快樂™
    與民快樂™ · 21-12-06

    방법이 하나 있기는 하죠......이혼

    체스맨
    체스맨 · 21-12-06

    엄청 불편하시겠네요.... ㅎㅎ 

    쌍女
    쌍女 · 21-12-06
    처가살이 쉽지않을텐데요 수고하세요
    크래용팝
    크래용팝 · 21-12-06
    뻔뻔하게 하셔야되요 ㅎㅎ 괜히 가식적으로 대하면 평생잡혀요 그냥 엄마다 생각하고 뻔뻔하게
    H&M
    H&M · 21-12-06

    하나부터 열까지 맘 비우고 살아야 함...

    부자비1
    부자비1 · 21-12-07
    내집이다 생각하고
    사는게..
    장인.장모가
    기대하지 않도록.
    매사에 무관심..
    911gts
    911gts · 21-12-07
    옛말에 보리쌀 서말이면 처가살이 안한다고 했습니다

    지금이야 시대가 많이 변했다지만 그래도 같이사는건

    불편하고 스트레스 받겠지요 이미 시작하신거니

    적당히 유 하게 하세요 하면서 부대끼다 보면 적응

    될듯합니다
    헬쥐
    헬쥐 · 21-12-07
    살아온 방식이달라요

    그냥 난죽었소! 이밖에는답이없습니다
    月下氷人
    月下氷人 · 21-12-07

    그곳에서는 착한척 하고,

    어디든 달리세요.

    스트레스는 인류의 적입니다.

    크라닉
    크라닉 · 21-12-07
    근처에 원룸이라도 얻고 잠이라도 따로 자는게 어떨까요?
    거기어디
    거기어디 · 21-12-07
    장인 장모가 스트레스 줄때마다 아내를 밤에 섹스로 반죽여놓으세요 나중에 님 편 많이 들어주거나 빨리 분가하자 할겁니다
    안병장
    안병장 · 21-12-07
    살갑게 해야죠~ 어머님 아버님 콧소리 내고
    청소 등 집안일 열심히 하고요
    저는 아랫동 삽니다…
    그래니떵굴따
    그래니떵굴따 · 21-12-07

    처가살이 안하는게 젤 현명한거임 

    배르사이유
    배르사이유 · 21-12-07

    간쓸게 빼놓고 사시길~!

     

    진심 마음을 비우시는 수련을 해야됩니다

     

    위추요~!

    조은슉
    조은슉 · 21-12-07
    착한 남편이네요

    아무리 아내분이 원해도 하시면 안되죠ㅜㅜ
    코리아다다
    코리아다다 · 21-12-08
    한번 지랄 떨었더니 안건들던디 ㅋㅋ
    가입힘드네
    가입힘드네 · 21-12-08

    처음엔 막막하고 어떻게 살까...이것저것 정말 신경쓰이던데.....

    지금은 뭐그닥 제가 편하게 대하니 장인.장모도 그냥 아들로 생각해서 다들 편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요즘은 저희집 가는게 쫌 그래요 ㅎㅎㅎ 빨리 집에 가고싶다는 생각만 들고 

    그냥 마음가짐인것 같습니다. 자기하기 나름 아닐까요?

    케빈클락
    케빈클락 · 21-12-08

    답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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