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스를 안 받는건 불가능하죠 ㅋㅋㅋ 몇십년간 남남이던 사람끼리 한 집에서 사는데 마찰이 안 일어난다면 본인도 본인이지만 다른 사람들도 상대방에 대한 예의를 챙기는 사람이어야만 가능할듯요..? 처가살이하는 순간 그냥 나 죽었다 생각하고 한수 접고 사셔야하는것 같습니다.
뚱뚱뚱이
뚱뚱뚱이 · 21-12-06
없음 그냥 내려놓으세요
노상서
노상서 · 21-12-06
내 부모하고 살아도 스트레스 받는데,...위추 드립니다.
구뜨맨
구뜨맨 · 21-12-06
지는 몇시간만 같이 있어도 속이 답답하던데유
야구플레이어
야구플레이어 · 21-12-06
그냥 모든걸 내려놓고 사세유
추풍낙엽
추풍낙엽 · 21-12-06
처가살이2년..
시가살이2년
똑같이해야 평등한거쥬~~~
agfwf
agfwf · 21-12-06
제 친구는 처가살이 하더니 신천지가 되었어요
與民快樂™
與民快樂™ · 21-12-06
방법이 하나 있기는 하죠......이혼
체스맨
체스맨 · 21-12-06
엄청 불편하시겠네요.... ㅎㅎ
쌍女
쌍女 · 21-12-06
처가살이 쉽지않을텐데요 수고하세요
크래용팝
크래용팝 · 21-12-06
뻔뻔하게 하셔야되요 ㅎㅎ 괜히 가식적으로 대하면 평생잡혀요 그냥 엄마다 생각하고 뻔뻔하게
H&M
H&M · 21-12-06
하나부터 열까지 맘 비우고 살아야 함...
부자비1
부자비1 · 21-12-07
내집이다 생각하고 사는게.. 장인.장모가 기대하지 않도록. 매사에 무관심..
911gts
911gts · 21-12-07
옛말에 보리쌀 서말이면 처가살이 안한다고 했습니다
지금이야 시대가 많이 변했다지만 그래도 같이사는건
불편하고 스트레스 받겠지요 이미 시작하신거니
적당히 유 하게 하세요 하면서 부대끼다 보면 적응
될듯합니다
헬쥐
헬쥐 · 21-12-07
살아온 방식이달라요
그냥 난죽었소! 이밖에는답이없습니다
月下氷人
月下氷人 · 21-12-07
그곳에서는 착한척 하고,
어디든 달리세요.
스트레스는 인류의 적입니다.
크라닉
크라닉 · 21-12-07
근처에 원룸이라도 얻고 잠이라도 따로 자는게 어떨까요?
거기어디
거기어디 · 21-12-07
장인 장모가 스트레스 줄때마다 아내를 밤에 섹스로 반죽여놓으세요 나중에 님 편 많이 들어주거나 빨리 분가하자 할겁니다
안병장
안병장 · 21-12-07
살갑게 해야죠~ 어머님 아버님 콧소리 내고 청소 등 집안일 열심히 하고요 저는 아랫동 삽니다…
그래니떵굴따
그래니떵굴따 · 21-12-07
처가살이 안하는게 젤 현명한거임
배르사이유
배르사이유 · 21-12-07
간쓸게 빼놓고 사시길~!
진심 마음을 비우시는 수련을 해야됩니다
위추요~!
조은슉
조은슉 · 21-12-07
착한 남편이네요
아무리 아내분이 원해도 하시면 안되죠ㅜㅜ
코리아다다
코리아다다 · 21-12-08
한번 지랄 떨었더니 안건들던디 ㅋㅋ
가입힘드네
가입힘드네 · 21-12-08
처음엔 막막하고 어떻게 살까...이것저것 정말 신경쓰이던데.....
지금은 뭐그닥 제가 편하게 대하니 장인.장모도 그냥 아들로 생각해서 다들 편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없습니다. 힘내세요.
스트레스를 안 받는건 불가능하죠 ㅋㅋㅋ 몇십년간 남남이던 사람끼리 한 집에서 사는데 마찰이 안 일어난다면 본인도 본인이지만 다른 사람들도 상대방에 대한 예의를 챙기는 사람이어야만 가능할듯요..? 처가살이하는 순간 그냥 나 죽었다 생각하고 한수 접고 사셔야하는것 같습니다.
내 부모하고 살아도 스트레스 받는데,...위추 드립니다.
지는 몇시간만 같이 있어도 속이 답답하던데유
처가살이2년..
시가살이2년
똑같이해야 평등한거쥬~~~
방법이 하나 있기는 하죠......이혼
엄청 불편하시겠네요.... ㅎㅎ
하나부터 열까지 맘 비우고 살아야 함...
사는게..
장인.장모가
기대하지 않도록.
매사에 무관심..
지금이야 시대가 많이 변했다지만 그래도 같이사는건
불편하고 스트레스 받겠지요 이미 시작하신거니
적당히 유 하게 하세요 하면서 부대끼다 보면 적응
될듯합니다
그냥 난죽었소! 이밖에는답이없습니다
그곳에서는 착한척 하고,
어디든 달리세요.
스트레스는 인류의 적입니다.
청소 등 집안일 열심히 하고요
저는 아랫동 삽니다…
처가살이 안하는게 젤 현명한거임
간쓸게 빼놓고 사시길~!
진심 마음을 비우시는 수련을 해야됩니다
위추요~!
아무리 아내분이 원해도 하시면 안되죠ㅜㅜ
처음엔 막막하고 어떻게 살까...이것저것 정말 신경쓰이던데.....
지금은 뭐그닥 제가 편하게 대하니 장인.장모도 그냥 아들로 생각해서 다들 편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요즘은 저희집 가는게 쫌 그래요 ㅎㅎㅎ 빨리 집에 가고싶다는 생각만 들고
그냥 마음가짐인것 같습니다. 자기하기 나름 아닐까요?
답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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