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전에는 키스방에는 어리고 풋풋한 애들이 굉장히 많았습니다.
비교적 고페이였고
애들이 몸은 안판다는 심리적 접근성이 낮았고
결과적으로 술 못먹고 풋풋한 애들이 전부 이쪽으로 진입했습니다.
지금은 SNS가 발달해서
(태어날때부터 스마트폰 들고 태어난 세대가 이 시장에 진입)
SNS에서 성매매 뿐만 아니라 생각치도 못한 것들이 거래가 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오프라인에서는
20대 애들이
'오빠 남자로 좋다'가 아닌
'오빠 저는 이게 필요한데요 혹은 돈이 필요한데요'식의 접근을 경험해 봤습니다.
개인적 경험으로 본다면
그 10년전의 키스방 애들보다
지금의 SNS 혹은 오프라인 애들이 풋풋하냐라고 묻는다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마인드 자체가 이전이랑 다르게
SNS에서 돈을 받았건, 스폰을 받았건, 키스방에서 잠깐 일을 했건 이런걸 개의치 않는다는 느낌?
성적으로 우리나라가 동남아화 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풋풋함의 기준은 뭐지?? 키스방에서 돈안 밝히고 날 남자로서 좋아해주면 그게 풋풋한건가요? 그렇다고 그걸 진짜라고 생각한건가요? 키스방에서 풋풋함을 찾는다는 것이 좀 그렇지 않나??
15년전엔 대딸방애들도 풋풋했지요 20년전엔 집창촌애들도 풋풋했고
근데..... 이것도 고려해봐야할거에요.... 10년전의 흔한 여대생들과.. 현재의 흔한 여대생들이 성관념 자체가 많이 오픈되어 있는 건 사실인 듯 합니다.
저도.. 10년전에 키스방 다니다가... 한동안 오피만 다니다 최근 3개월 사이 다시 키스방 다니기 시작했는데... 물론 전 팁을 주는 타입이긴 합니다만...
확실히 예전보다 애들이 성적으로 많이 개방되어 있다는 느낌을 많이 받습니다.
예전엔... 팁 주건 말건.. 전.. 그냥.. 그런 거 싫어요.. 기본만 벌고 말래요.. 하는 애들 비율이 많이 높았거든요.
요즘 애들 자체가 성적으로 개방되어 있으니 덜 풋풋해 보이는 이유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군요. 없는 말 같진 않아 반박하진 않겠습니다.
근데. 초면에 함부로 욕 하는 버릇은 고치시는 게 좋겠네요.
아. 익명이라 얼굴보고 하는 게 아니라 그렇게 욕하시는 건가요?
혹시라도 그렇게 생각하신다면.. 내가 님에게 쌍욕해도 괜찮을런지요?
네~ 님이 생각하시는 게 뭔지는 알고 있습니다. 여탑에선 호구 잡힌다고 표현을 하던데.. 그 정도로는 팁을 주지도 능력도 되지 않습니다.
그저. 남들보단 성욕이 좀 더 강한 편인 듯 하여.. 내상을 입긴 싫고 하다보니 궁여지책으로 그러는 것도 있고 그렇습니다.
님 의견대로 과도한 팁질은 버릇 나빠지게 할 수도 있지요. 의견 감사합니다.
사실 이게 매니져들페이올라간것도 한몫하지만 빙신같은손님새끼들이 지들이 먼저 페이가 싸니 가격더올려야되니 그런 미친소리들 짓거리더라구여 키방도 이제 고인물화됩니다
키방이 너무 변해서 올해부터 아예 휴게로 갈아탔네요.
키방뿐만 아니라 일반 처자들도 이젠 풋풋함이 없지 않나유?
20살만 넘어도 이미 다들 경험이 억수로 많음
네~ 저도 그렇게 생각이 들더라구요. 애들 자체가 10년전의 애들만큼 풋풋하진 않아요.
그 때는 또 그 10년전에 비해 풋풋하지 않다고들 했었지요. 뭐라더라? 손만 잡고있어도 좋았던? 이런식으로 표현하면서요. ㅋ~
강간범들이 넘쳐나니 업소에 ㅋㅂ에는 안올거 같아요 그리고 요새 스웨디시라는 병신업조이 생겨서리 여대생이 자지만 만져줘도 좋아죽는 사람들이 많아서....
참 망측하죠, 남자혼자 꽃추까고 누워서 고추만 만질만질 당하는게 그리 좋은가.... 스웨디시 가격도 더럽게 비싸고
좋았던 시절엔 핸플서 20초 여대생만나서 즐겼고 키스방에선 업계 20살 만나서 즐기던때도 있었죠 지금은 고인물언니들이 돌고 도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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