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리 동호회 소개 요정도는 사람들이 오픈을 하죠
나이트나 클럽 그리고 생각보다 결혼정보회사 이런것도 어디서 만났냐고 물어보면
사람들이 제대로 대답 안하고 빙빙 돌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나중에 알았는데
결혼 7년차 된 친구 와이프 룸에서(2차 없는) 만나서 혼전임신으로 결혼했더라고요
여자 성격도 좋고 가정적이고 조신해 보입니다.
저번주에 친구가 오피에서 만난 애랑 결혼한다는데
주변에서 잔소리가 엄청납니다.
개인적으로는 사람들이 남일에 된다 안된다 신경 껏으면 합니다.
그닥 정상적인건 아닌거같은데요 ㅋㅋㅋㅋㅋㅋㅋ
영업직이라 하루 1~3명 만나던사람 새로운사람 만나고 다니는데
20대후반 혹은 30대초반 결혼한 사람은 해당사항 없죠
40대 결혼하거나 재혼하거나 하는 사람들은 저 범주에서 자유롭지 못하다고 생각합니다.
충분히 가능한 일이죠. 떡정이란 것이 생각보다 남녀를 끈끈하게 묶는다랄까. 그냥 손만 잡아도 남녀 사이에 풀발기되고 질질 흘릴 수도 있는데 옷 다벗고 자지로 보지를 슥삭슥삭 비비는데... 그냥 그런 사람들이 의외로 사회 곳곳에 많지만 솔직하게 오픈을 안 하는 것 뿐일 겁니다... 한달전쯤 보짓물 싸면서 저한테 좋다고 하던 베트남 다방 마담이 최근에 또 벌름거리는지 슬슬 연락을 해오고 있네요... 조만간 꿀방맹이로 베트남 다방 마담의 보지를 달래줘야 할지도 모르겠네요...
뻐꾸기 새끼일지도.. ㅋㅋ
나도 이커플 바로 떠오르던데 ㅋㅋ
..
남을 함부러 정신병취급하는 당신이 정신병자 같은데요?
정신병 아니면 뭐냐 본인이 아니라고 밝혔는데 정체불명 유튜버 떠드는 소리를 믿나
윤지오 생각 나지도 않아? 부끄러운줄 알아라
난 안부끄러운데
동네 할배네 ㅋㅋ
..
거의 제로에 가깝지요??
보통의경우라면
업소출신녀가
제대로 가정살림 육아 교육 등 ???
음
거의 제로에 근접
제로는 아닙니다 ㅎ
아는 동생이 애 셋 낳고 잘살고 있습니다~
주변분들 다시한번 챙겨봐야겠네요.
버릇은 어디 안가요..
몰랐다면 문제지만 알고 만나면 그거야 주변에서 신경쓸게 아니죠
알고도 결혼까지.
대단합니다.
아예 과거를 모르고 결혼해서 모르고 산다면야...
그게 아니고 알거 다 알고 결혼하면 처음에서 서로 믿음으로 똘똘뭉치겠지만
조금만 균열이 생겨도 와장창할걸유?
여자가 잠깐 친구만나러가서 늦게만 오거나 슬쩍 몇시간 자리를 비운다던가
밤늦게 누군가와 문자만 해도 아마 남자 빡돌아 돌아갈듯해유
지옥으로 손잡고 입장하는거네유
저 어릴적 알던 여자가 룸에서 일했는데
나이는 어린데 유독 나이듣 사람을 좋아 합니다
결국 어느 순간 잠수 타다가 열락 되서 만나서 술먹는데
자기 시집 갔다고 하네요
알고 보니 손님으로 만나서 결혼 하고 지금은 애 셋낳고 잘살고 있습니다~
잘 살았으면 하네요
내가하면 로맨스고 남이하면 추하다고 보는 시각이 문제죠...
내로남추
저도 업소녀랑 결혼할려했습니다..
요게 드물기는한데 위에 열폭하는것들은 즈그들은괜히 결혼은커녕 톡하나제대로 못받았으니까 ㅂㄷㅂㄷ하는거 참 안쓰럽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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