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좁고 물많다고 자기가 명기인줄 아는애들이 있네요...
유흥하면서 명기라고 느낀애 딱한번 만나봤는데...
조건으로만난 21살짜리 여자애였음
그냥 삽입하자마자 질이 자지를 조물조물 주물러대는데 여자본인이 똥꼬 힘주면서 일부러 조이는게 아니라 전혀 힘안줘도 그냥 막 질속전체가 각각 따로 살아움직이듯 자지을 물고 움직여요...그냥 넣고만 있어도 쌀거 같아서 피스톤 운동을 제대로 못할정도였음
조루소리 한번 들어본적없는데 진짜 금방 싸버렸음...
장기로 보려했는데 딱 두번 더 봤는데 여자애가 라인삭제하고 잠적...
2년지난 아직도 한번 씩 떠오르네요.
석계쪽 ㅋㅅㅂ에 유명한애 한명 있습니다. 꿈틀꿈틀
일단 좁보여야하고 물이 많으면서도 점성도 있어야쥬
이런 명기들은 자기는 아무것도 안하고 그냥 움직이기만 한다고 해도
남자는 죽쥬.. 예전 여친이 그랬는데 헤어지고 나서 지금까지도 생각나유 ㅠㅠ 그땐 어려서 그게 귀한거라는걸 몰랐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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