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공대출신이고 건설관련학과를 졸업했구요
건설관련 자격증이 초급 -중급 -고급 으로 나뉘는데
제껀 현재 토목 특급으로 분류되어 있습니다
학교 졸업하면서 몇년 진로 살려 일하였지만
적성에 맞지 않아 현재 개인사업을 하고 있구요
친구회사에 비상근으로 자격증을 맡겨두고 있습니다
(애초 자격증 전문으로 움직여주는 브로커 통해 하고 있었으나...친구가 1년에 걸쳐 계속 자기에게 해달라고 친구끼리 돕고 살자고 하여
브로커쪽 빼고 친구쪽으로 넣었습니다 )
솔직히 말해 저희쪽 자격증 소지자중에 고급을 찾기 힘든 상황여서인지 저에게 부탁 부탁하여 들어줬던것이죠
그렇게 2년차에 접어 들었죠
엄청 친한 친구는 아니고 과 동기입니다.
제가 몇일전 은행에 가서 계좌를 트는데 은행에서 회사에서 팩스로 건강보험가입증명서 , 재직증명서 보내줄것을 요구하길래
친구회사에 전화를 걸어 두가지를 팩스로 넣어줄것을 요청했습니다
알았다더니 안보내주는겁니다
이상해서 대표인 친구에게 전화를 하니 그게 왜 필요하냐는식으로 반문하네요?
제가 마치 대출 받아 튈 사람으로 보였나보죠? 그렇지 않고서야 저런 반응을...
결국 안보내주네요
처음엔 회사..두번짼 대표인 친구에게 요청했음에도 안보내주는데
더 연락하는건 제 자존심이 허락을 안하네요
뭐지? 그냥 자격증 빼버릴까? 싶기도하고...
만일 그리되면 동문회에 입김 강한 그 친구가 소문 낼것이고 평생 얼굴보기 불편할것 같기도 하고
여러 생각이 드네요
에휴....이럴땐 어찌하는게 좋을까요
근데 건강보험공단에 전화하면 바로 팩스로 보내주는데요
그리고 위댓글보고 한마디하고싶은데요
이런글보면 매번 저같은면 손절한다 이에는이다
그런글을 매번보는데 그런글쓰는 분들은 상대에게 인생살면서 반대입장에서 그런행위안하고살았을까요?
물론 대부분의 의제는 일반적으로 그런생각이 들수있고 상당부분그럴겁니다
하지만 상대입장은 님생각이아닌 다른부분으로인한걸수도있어요 종종말이죠
만나서 설명을 잘 하시면 되요 인생이 그런 일은 너무 많아서요
또 불편하실듯
에이..기본적으로 가입 되어 있죠
돈도 빌려간새끼가 더 큰소리친다고 미친놈이네요 그냥 ㅋㅋㅋㅋㅋ 저같으며ㅑㄴ 걍 뺴고 손절합니다
빼버리시고 저한테 오세요...
지인한테 맡기는거 아닙니다. 어이상실이네요
그래도 이야기는 해 봐야져.. 왜 안해주는건지 본인 입장도 이야기를 해 보시고..... 납득 가능한 타당한 이유를 대지 못하고 입장 이해를 안해주면.. 모 손절해야지 별수 있나여... ㅎ
인간관계 그렇게 가벼운게 아닙니다.
아무리 부랄친구 아니라도 일단 얘기는 한번 해보시고 결정하시는게 어떨까 싶어요.
어느정도 사회적으로도 장성하신 두분같은데 대화하시다보면 자연스레 오해가 풀릴지도.
그때도 아니라면 손절 !
고급이면 한달에 얼마 받나요? 뭐시기 하면 쪽지로라도 알고 싶습니다.
자체가 문제입니다
다시 한번 생각 해 보세요.
많이 친하지도 않는다면서 저런 태도라는 건 앞으로 더하면 더했지, 어떤 편의도 봐주지 않아요.
동무회는 가서 원래 입장 말하세요. 아무리 입김 쎄도 결국 상대가 쓰레기 되는 겁니다.
- 단, 위에 쓴 내용에 다른 내용 없다는 전제 입니다. 꼭 이런 이야기 듣다 보면, 나중에 다른 내용 하나씩 나와서..;;
여직원 이쁜가요?????
여직원 따먹을때까지 버티셔야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면 친구분이 글쓴분을 회사에 등록안시켰을수도있어요. 그래서 쫄려서 그런걸수도있으니 확인해보시길. 등록안하고 세금떼는 금액을 본인이 꿀꺽하는 경우도 있습니딘
우선 상대방과 다시 대화 해 보세요 . 정확하게 님의 요청사항을 이야기 하세요.
상대방이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쌩 까면 님도 그쪽과 바이 바이 하면 됩니다. 이런 사소한 일로 고민하면 스트레스 받아서 회사 못다닙니다.
고마워할 줄 모르면 빼세요. 자기 해달라고 할땐 아쉽고 이제와서 의심하고... 그건 아니죠~
자격증 빼버리세요. 동문회에는 친구가 더 나쁜 놈으로 소문나게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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