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부터 즐톡에서 만난 처자가 임신을 했네요.
163에 57이고 C컵인데 후 빼고 12였어요.
피임 한다 해서 질싸 했는데 제 정자가 더 강했는지 그마 임신 했다 하네요.
임테기 사서 제가 직접 확인 했구요.
만나는 분이 조건은 거의 안하는 직장인인지라. 실제로 그 이후에 즐톡에서 본적은 없습니다.
먹는 낙태약 있다 해서 구입한다 하더라구요.
그리고는 별로 미안해 하지 않아도 된다네요. 앞으로도 계속 만나달라 하네요.
질싸 하다 이렇게 임신 되는 경우도 있네요.
처자가 괜찮다고는 하는데 괜히 착잡합니다.
도데체 어디서 저런 천사를 구하나요 ㅅㅂ 아니 존잘이신가요
조심 또 조심하세요. 같이 약국가서 낙태약이라도 사주고 그러세요
낙태약은 병원처방후 약국 구매하나요?
가격은 얼마정도되나요
와우 ; 가격이쌔네요
낙태되면 소파술이라고해서 흡입해서 다 빨아내야하지안나요 ?
와우~ 조건녀분도 착하시고 버거님도 착하시네요. 같은 입장이었다면 함께 키우자는 말 못했을듯 하네요.
헐 대박 ㅡㅡ; 그럴수도 있군요
처자 착하네요. 진짜 유부남 되실뻔한 위기를 극복하셨네요.. 근데 일단 무조건 잘해주는게 맞는것 같습니다. 당분간은 진짜 관계 안하시는게 나을듯요.
와!!! 개념이 천사인듯~~ 지금 시국에 그런 천사를 어디서?
낙태 하면 또 안에다 질싸 하세요~ 그맛이 또 오묘 합니다~~~~~
제가 이래서 콘필녀를 좋아합니다. 휴....
이게 맞지 ㅋ ㅋ
일빠손!
저게 누구의 씨인지는 알수없죠
조심하시길
사람 다 달라요.
ㅈㄱ은 ㅈㄱ일뿐 데리고 살거아니면서
몬 걱정을 하시나 ㅋㅋㅋ
돈을 주고 관계를 갖는순간 그냥
돈주고 여자먹는남자와 창녀일뿐임
착한남자 코스프레는 그만 하시길
5주차정도까지는 생명이라고 칭하진않지안나요
뇌도 심장도 안생기고 세포분열중일텐데
착하네요 천사인듯 ㅋ
어차피 돈 주고 한거고 예초에 임신하면 책임져야 하는의무도 없는데 왜그렇게 까지 하시는지요?
창녀는 창녀일뿐 너무 깊게 생각하지 마셔요
사람이 다 님과 같다 생각하지 마세요.
착한다~ 와~~~ 그래도.. 씁쓸하시겠어요~
엄청난 일이 있었군요
대전서 조용히 좋은 처자 드시는 버거님 ㅎㅎ
아가씨도 착하고요!!
#조건이지만 진심으로 대해주고
여러번 만나보면 처자의 심성을 확실하게 알지요!!
맘고생하셨겠네요 그래도 좋은 처자 만나서 축하 드립니다
표준체중기로 조회해보세요.
다들 부러워서 그런지 못배운 티 내는 사람들이 많네요
신경쓰지 마시고 좋은글 앞으로도 많이 올려주세요
위로의 한마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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