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뭐.. 그냥.. 팁 좀 줄게 한 번 하자 하긴 합니다만...
물론.. 분위기 좋게.. 이 오빠.. 재밌는 사람이네.. 싶은 생각이 들 때 쯤.. 던지지요..
매니저들 얘기 들어보면..
들어오자마자.. 몇십만원 내밀며.. 이거받고 할라면 하고.. 하기 싫으면.. 지금 싫다해라...
당연히 싫다하면.. 그냥 나가버린다던데....
이런 분들 매니저들마다 한명씩은 다 경험이 있던데...
제가 매니저라도.. 아무리 돈 벌러 왔지만.. 안할 것 같던데요.. ㅎㅎㅎ
그 분도 그렇게 해서 통하는 매니저가 있으니 그러는거겠지요? ㅎㅎ
팁 주는 tip 좀 듣고 싶네요. ㅎㅎ
그러면 다들 좋아하던데염...
그게 팁일까요? 원천징수 느낌인데
키방얘기인가요? 팁을 주시는분들이 많은가보네요,,,,
최근 다시 달리기시작해서 감사한 한분께 많은 도움을 받고있는데
아직 팁은 생각도 못했네요
보지 이쁘네.... 너랑 하고싶은데 ..
얼마...???
안줘도 됩니다 줘서 되고 안줘서 안된다면
걍 안주고 말죠
다니시다 보면 잘 맞는 매니저 있을겁니다.
돈 주고 할거면 요즘은 7.5 아니면 8에 +@인건데 걍 휴게텔가겠네요. 거기는 다리힘 다풀리게 해줄건데
전 존못에 약뚱이지만 매너 지키고 옷 깔끔하게 입고 가기전에 샤워 싹하고 가는데,
함 달라고 안해도 자연스럽게 콘 가져왔냐고 물어보는 매니저 생기던데요.
돈이 부족해서 그래요. 시간, 머리 쓰기 싫으면 돈이 가장 확실하죠. 그런데 그걸 거부하는 경우는 부족해서 그래요. (물론 내 얼굴이 가장 부족해서이겠지만..ㅜㅜ;)
비슷한 경험 있는데, 아는 형님 이야기 듣고 한거였는데, 그 형님이 그럼 20만원 줘봐 라고 하더군요.
팁을 왜주나요??? 그럴꺼면 걍 오피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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