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22에 키고 프로필 좋길래 예약을 하고 갔습니다.
문을 열어주는데 키는 맞고 와꾸는 화장을 진하게 해서 알아보기 힘들어....뭐 많으면 20대 중후반이겠지 했습니다.
오피에서 대여섯살 속이는 건 다반사니 했습니다.
소파에 앉아 다리를 만지는데 손이 차다고 하네요...뭐 밖에 꽤 있었으니까...
조금있다가 팔을 만지는데
왜 처음부터 만지러 하느냐 오피에 오면 애인모드니 대화를 하고 정서적 교감을 나누고 친해지고 나서 해야 한다는 창의적인 개소리를 합니다.
뭐....기분이 그런데 담배핀다해서 담배피지 않는 저는 샤워하러 갈테니 피라했더니
자기가 샤워시켜주겠다고 남자들이 혼자 씻으면 깨끗하게 씻지 않는다냐....별....
뭐 이 언니는 자기의 룰이 있나보다하고 그냥 말대로 따라해 봅니다.
씻겨주면서 무슨 이야기 하다가 보톡스를 맞는다고 하길래 어린애가 무슨 보톡스냐 했더니
자기 30대라며 관리해야 한다고.....헐.....지가 30대라고 만한다는건....적어도 30대 중반이상이라는 이야기인데.....젠장.....ㅡㅡ;
샤워하고 나가서 누워서 기다리길래 기다렸더니 나와서 제 자지에 젤을 바르고 딸을 쳐주면서 젖꼭지를 애무해주네요....
아...이게 예전에 안마언니들이 빨리 싸게 하게 할때 쓰는 수법인데 하며 이 언니 용쓰네 생각했습니다.
깊게 박아달라며 정상위와 후배위 외에는 다른 자세는 못하게 하네요...ㅡㅡ;
지루경향이 있던 저도 25분이나 남겨놓고 쌌습니다.
잠깐 같이 누워 있자 했떠니 자기 질질 흐른다며 찝찝해서 씻고 오겠다고
씻고 나오길래 좀 같이 누워있자 했더니 싫다고 소파에 앉겠다고
옷입지 말고 앉으라 했더니 여러이 앉는 의자라 찝찝하다고....ㅡㅡ;
젠장 쓰벌.....ㅡㅡ;
그러더니 갑자기 외롭지 않냐고.....당근 졸라 외롭다고 했더니....
자기는 오피라고 해도 대화를 통해 친해지고 정서적 교감을 나누고 섹스를 하고 싶다는 개소리를 다시 하네요....ㅡㅡ;
씨뻘....현실세계에서 여자랑 섹스 못 하는 모지리 새끼라
돈주고 섹스하러 갔는데
저런 개소리를 듣고 오니 기분 좆같더군요
오랜 단골업장이라....기분 더 좆같네요....젠장.....
차라리 영상관에서 신작 다운받아 딸이라 칠걸 그랬네요.....ㅡㅡ;
위추드립니다...ㅠㅠ
후게도 아니고 짧게인데 그냥 누군지 까세요 ㅎㅎ
대화시간으로 시간 때우려는 언니네요. 가스라이팅처럼 이게 맞는 거다라고 주입식 압박
이건 심각한데요? 단골 업장이라니 꽤 오래된 업소 같은데 저런 아가씨는 퇴출시키거나 업소가 망하든지 해야죠.. 어차피 요즘 오피 아가씨들 20대 초중반은 눈씻고 찾아봐도 없어요.. 20대 후반 ~ 30대 중반이 대세죠.. 근데 저렇게 손님을 가르치려 들다니.. 다만 아가씨가 중간에 질질 흐른다는 말을 했는데, 노콘으로 했다는 뜻인가요? 그럼 모든게 이해가 되고 용서가 되죠.
어느업장 누구인지 밝혀주세요
에혀 위추드립니다. 역시 닳고 닳은 언냐 선수들은 피해야함. 지명이면 모를까... 그래서 전 NF만 본다능.
아주 롱런할 마인드네요.
이바닥 참 좆같은게 참하고 괜찮은 아가씨들은 일찌감치 돈모아서 손씻고 시집가버리고 좆같은 년들은 롱런해서 기어이 박카스 까지 장수 만만세 하더군요.
소설 아니면 어디고 누군지 알려주셔야 정화가 될텐데요, 여기 그렇게 정보 공유하라고 있는 사이트 아닙니까. 알려주시죠.
The sound of dogs sucking.
정신나간 미친년이네요 키방이면 모를까 저의 지인은 오피입실하자마자 바로 69부터 시작하는데
드릴 건 위추밖에... ㅜㅜ
어디 개만도못한 창녀주제에
교감은 개뿔
창녀는 돈아깝다생각말고 빨리끝나더라도 처음부터 강강강 끝내야제맛
역겨운 마인드 가진ㅇ ㅐ들이 많네요 ㄷㄷㄷㄷ
아 위추드립니다. 30대는....오피에서는 나가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만 레전드라는 이름으로 아직 남은 애들이 있죠.
제휴 오피에서 30대 언니를 수급했다구요? 오피가 망할려고 작정한게 아니라면 도무지 이해가 안가는데요. 제게 쪽지로 어디업소인지 알려주시면 확인해보겠습니다.
무료로 정서적인 교감하고 떡쳐주면 탱큐인데
내가 내돈 내고 들어가서
사정하는 건데
정서적인 교감은 남친이랑하라고 하세요
별 미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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