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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중반인데 고추에 흰털이 점점 번지고 있네요.
처음에는 뽑다가 인그로운헤어, 모낭염 걱정되서
안뽑고 있어요. 왁싱도 생각해 봤는데 털이 없는건
좀 아닌거 같아서 목욕탕이나 사우나 갈 때 시선이 좀 그래요.
그래서 염색 해보고 싶은데 어디 없을까요?
흰털난 형님들 어케 하십니까?
이것땜에 요즘 엄청 고민이네요.
저는 쪽지께로 뽑는데 이제 너무많이나서 그냥둘까 하는데 사우나 이발소에서 깍사한테 들은얘긴데 머리염색을 해주면 남은염색약을
달라고해 본인이 자기냥으로 염색하는 손님도 있다하는데 피부에 해롭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거 머리감으면 염색되는 샴푸있던데 한번 알아보시지요?
저는 중학교떄 부터 흰털이 나기 시작했습니다 ㅎ
20대떄 여관바리 가면 아줌마가 신기하다고 하데요 ㅋ
염색도 해보고 뽑아도 보고 잘라도 보고 다해 봤는데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 지내고 있습니다~
뽑지마세요.. 나중에 자연왁싱됩니다 ㅋㅋ
아직은 할배털이 아니라 ㅎㅎㅎ
밀어버리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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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쪽지께로 뽑는데 이제 너무많이나서 그냥둘까 하는데 사우나 이발소에서 깍사한테 들은얘긴데 머리염색을 해주면 남은염색약을
달라고해 본인이 자기냥으로 염색하는 손님도 있다하는데 피부에 해롭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거 머리감으면 염색되는 샴푸있던데 한번 알아보시지요?
저는 중학교떄 부터 흰털이 나기 시작했습니다 ㅎ
20대떄 여관바리 가면 아줌마가 신기하다고 하데요 ㅋ
염색도 해보고 뽑아도 보고 잘라도 보고 다해 봤는데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 지내고 있습니다~
뽑지마세요.. 나중에 자연왁싱됩니다 ㅋㅋ
아직은 할배털이 아니라 ㅎㅎㅎ
밀어버리셈~
염색도 한다고 본거같은데 지금도 하나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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